강원특별자치도, 연구개발특구 신규 지정…3대 특화산업 집중 육성
전북특구 이후 10년 만…춘천 바이오, 원주 헬스케어, 강릉 반도체 소재·부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강원특별자치도를 6번째 연구개발특구(광역)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연구개발특구는 전북특구 지정 이후 10년 만의 신규 지정으로, 바이오 신소재(춘천), 디지털 헬스케어(원주), 반도체(센서) 소재·부품(강릉) 등 3대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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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구 이후 10년 만…춘천 바이오, 원주 헬스케어, 강릉 반도체 소재·부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강원특별자치도를 6번째 연구개발특구(광역)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연구개발특구는 전북특구 지정 이후 10년 만의 신규 지정으로, 바이오 신소재(춘천), 디지털 헬스케어(원주), 반도체(센서) 소재·부품(강릉) 등 3대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내년 1월 21일까지 신규 센터 26곳 공모…측정기 디지털장비로 전면 교체 대국민 스포츠 복지서비스인 '국민체력100' 사업을 수행할 체력인증센터가 내년에 26곳 늘어나 총 101곳이 운영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국민체력100' 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며 22일 이같이 전했다.
전국 195개 시·군·구 344개 의료기관서 재택의료서비스 제공 내년 통합돌봄 시행 대비…"지역사회 재택의료 인프라 지속 확충"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85개 시·군·구, 155개 의료기관에 추가로 지정돼 전국 195개 시·군·구에서 344개 의료기관이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료·초진 진찰료 등 9종 상승…지난해보다 지역 간 진료비 편차 완화 전국 동물병원의 평균 진료 비용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항목은 방사선 검사비 8.3%, 상담료 6.5%, 초진 진찰료 2.2% 등 9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하락한 항목은 전혈구 검사비(10.6% ↓)와 고양이 종합백신 (1.2% ↓) 등 2종이며, 지난해에 비해 지역 간 평균 진료비 편차는 완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KTX-청룡 대비 전동기 출력 47.4% 향상·주행저항 12.3% 감소 등 세계 두 번째로 빨라…내년부터 차량 제작 착수·2030년 시범 운행 시속 370㎞ 차세대 고속열차(EMU-370)의 6대 핵심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내년부터 차량 제작에 착수한다.
2026년 R&D사업 통합 시행계획 공고 중기부, 지역생태계·팁스 R&D·기술사업화 등에 2조 2000억 원 지원 산업부, 첨단·주력산업 기술혁신·산업AI확산 등 5조 5000억 원 투자
한랭질환자 63명 신고…환자 10명 중 약 7명은 65세 이상 고령층 한랭질환 첫 사망자 발생…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 각별히 주의 질병관리청은 '2025-2026절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초겨울 한파에 대비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2일부터 31일까지 '집중점검주간' 운영…미흡한 사항 즉시 개선 방침 고용노동부는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건설현장의 사업주 및 노동자를 대상으로 ▲안전모 지급 및 착용 ▲안전대 지급 및 착용 ▲지게차 안전띠 착용 등 '3대 기초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 발표 창업·성장·재도약 단계별 맞춤 지원…수요자 중심 자금 운용 AI·반도체 등 혁신성장 분야와 K-뷰티 산업 금융 지원도 확대
복지부-한국청과주식회사-한국사회복지협의회 3자 업무협약 민·관 협업 모델 '그냥 드림' 국내 식품 기업들 협력 강화 기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에 민간 참여가 확대된다.
성평등가족부 업무보고…불법촬영물등 탐지·삭제지원 시스템 고도화 성평등가족부가 성별 인식격차 완화를 위해 청년세대가 직접 참여해 성별 불균형 의제에 대해 대안을 마련하고 정책화하는 공론의 장 '청년 공존·공감 네트워크'를 내년부터 본격 운영한다.
법무부 업무보고…'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기반 조성 경제형별 30% 정비, 과잉 형벌 줄이기 등 경제활성화 지원 교제폭력 등 피해자 보호 강화…검사의 공익대표 역할 강화
▷ 대체재 기능을 고려하여 축?수산물 등 일부 품목에 대한 예외허용을 당분간 유지 2025년 12월 19일 조선일보 (빨대 닮은 PVC랩 정책, 이용 말라더니 다시 허용 )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금융위 '코스닥 신뢰·혁신 방안' 발표…"근본적 체질개선 추진" 주요 연기금 진입 유인 제고…코스닥벤처펀드 세제혜택 한도 확대 정부가 코스닥 시장의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추진해 코스피 4000시대 흐름을 자본시장 전체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제때 제값' 받는 시장 조성 플랫폼·AI 규율 강화, 대기업 감시 병행…집행 역량 확대 대·중소기업 간 격차 해소와 민생 분야 공정경쟁 확산, 디지털 시장 규율, 대기업집단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공정경제 정책이 본격 추진된다.
금융위 내년 업무보고…'생산적·포용적·신뢰' 3대 금융 대전환 제시 연 4.5% 청년·취약계층 대출 신설…금융안정·시장질서·소비자 보호 금융위원회는 내년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1차 메가프로젝트 7건을 시작으로 첨단산업을 본격 지원한다.
과기정통부, 제22차 국가핵융합위원회 심의·의결 기술 실증용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내년 설계 착수 정부가 당초 2050년대로 목표했던 핵융합에너지 전력생산 목표를 2030년대로 전력생산 실증을 앞당겨 핵융합에너지 선도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중기부, '2026년 창업지원 통합공고'…총 508개 사업 추진 융자·기술개발·청년 창업 지원 집중…관리지침도 개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내년 창업지원에 총 3조 4645억 원을 투입해 111개 기관이 508개 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부지 7배 이상, 여객터미널 4배 이상 확장 활주로 종단안전구역 259m로 충분히 확보·조류탐지레이더 2본 설치 새롭게 건설되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민간 공항)이 기존 대구국제공항에 비해 부지면적은 7배 이상, 여객터미널 면적은 4배 이상 확장된다.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고려 석탑 특징 잘 표현 국가유산청은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瑞山 普願寺址 五層石塔)'과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禮泉 開心寺址 五層石塔)'을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