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대형 산불 대응력 높인다
권역별 산불 대응 거점 구축…초기 대응 중심 현장 대응체계 강화 합동훈련·전문교육부터 인력·장비 연계까지 범정부 대응 기반 마련 산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 국가산불방지센터 2곳이 처음으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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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산불 대응 거점 구축…초기 대응 중심 현장 대응체계 강화 합동훈련·전문교육부터 인력·장비 연계까지 범정부 대응 기반 마련 산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 국가산불방지센터 2곳이 처음으로 출범했다.
운영 희망 기관 19~27일 신청…4월 초 결과 발표 수도권 훈련생에 월 40만·비수도권 60만 원 지급 정부가 올해 1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여 명의 인공지능(AI)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정부,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신설…민생물가 관리 강화 방안 논의 조류독감 대응 계란 224만 개 수입…고등어 최대 60% 할인 지원 정부가 물가와 일자리, 복지 등 민생 관련 현안을 담당하는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신설, 범정부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혁신 제조 스타트업 80여 곳 선정, 제품화에 최대 5000만 원 지원 제조 스타트업의 제품화 실패 요인으로 지적돼 온 공정 단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디자인부터 초도양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지원하는 사업이 올해부터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제품화 전 단계를 하나의 체계로 지원하는 '제품화 올인원팩'(All-in-one Pack) 사업을 신설한다고 7일 밝혔다.
기획처,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대폭 개편…공공의 마중물 역할 강화 신규 투자기관 3곳 추가…인구감소·관심 지역 투자비율 50%로 상향 올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의 투자기관이 지난해보다 두 배 늘어 6개로 확대된다.
[보도설명] 제2기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 구성을 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를 지속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전자신문)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대용량 첨부파일은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으니, 첨부파일명을 클릭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중 관계, 안정적·미래지향적 발전 의지 재확인"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중국 주요 지도자들과 잇따라 면담하며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성숙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 방안을 논의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베이징 체류 이틀째인 이날 오전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면담한 데 이어 리창 총리와…
인사처, '마스가 프로젝트' 산업부 서기관 등 66명 선정…국민평가단 최종 결정 지난해 영덕 대형 산불 때 방파제 등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한 경찰관과 한미 조선업 협력프로젝트(마스가)를 통해 답보 중이던 한미 통상협상을 진전시킨 산업통상부 서기관 등 66명이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처방전 환자 투약이력 확인 대상 졸피뎀까지 확대 임시마약류 신속 지정·예방·재활 연계 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을 구축하고 처방 전 환자 투약이력 확인 대상을 졸피뎀까지 확대하는 등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정책을 강화한다.
행안부, '겨울철 찾기 좋은 온천' 추천…"눈꽃 속 온기 느껴보세요" 필례온천, 원암온천, 설해온천, 산방산 탄산온천, 문경STX, 솔샘온천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매력을 만끽하며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찾기 좋은 온천' 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집무실·국가상징구역·소통협력팀으로 구성 대통령 세종집무실 인근 부지 조성 공사 우선 착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과제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세종집무실건립단'(건립단)을 신설하고 6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벤처 투자 의무 3년→5년 완화·매각 의무 폐지로 벤처투자 규제 조정 지역 투자 땐 법인 출자 한도 '최대 49%' 적용…비수도권 벤처투자 확대 벤처투자회사 등의 투자 의무 이행 기간이 3년에서 5년으로 완화되고, 민간 벤처모펀드 출자에 대한 세액공제도 확대된다.
한중 정상회담 계기 수산물 위생·검역 협상 타결 시설 등록·위생 증명서 등 요건 갖추면 수출 가능 앞으로 국내 바다에서 잡힌 싱싱한 '냉장 병어'가 중국 수출길에 오른다.
매년 최소 1회 상호 방문…올해 상반기 1차 회의 개최 산단 협력 MOU도 체결…새만금 중국 투자 확대 전망 한중 양국이 장관급 정례 협의체인 '상무 협력 대화'를 신설하고 매년 최소 1회 개최키로 했다.
기업결합 관련 운수권 재분배…올 상반기부터 대체항공사 순차 진입 국토교통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따라 공정위가 부과한 구조적 시정조치의 일환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주요 독과점 노선에 대체 항공사를 선정했다.
정상외교 계기 양해각서 체결…7년 만의 고위급 교류 성과 스타트업 육성 협력 첫 포함…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연계 기대 한국과 중국이 중소벤처 분야 협력 범위를 스타트업 육성과 신기술 기반 지원까지 확대한다.
위성락 안보실장 "점진적 문화교류 확대 공감"…북한 대화 재개 중요성 확인 김용범 정책실장 "미래 지향적 경제 협력 관계 초석 다져"…32건 MOU 체결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전면 복원과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 성과를 도출했다.
[내 삶에 보탬-2026년 달라지는 것] ②세제·금융 지원 보육수당 비과세 자녀당 월 20만 원…신용카드 소득공제 자녀당 50만 원씩↑ 고배당 상장법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시행…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확대도
한·중 정상회담 계기 '한-중 지식재산 분야 심화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한국과 중국이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지식재산처는 5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 국가지식재산국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식재산 분야의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정상, 새해 첫 정상외교 함께 시작…회담 90분 진행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서해 구조물 문제 건설적 협의 한반도 평화·안정에 중국의 건설적 역할 수행 의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