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기후·환경 R&D에 1511억 원 투자…전년비 75.2%↑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등 10개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사업 신규 추진 핵심기술 개발·산업 육성 연계…AI·디지털 기술 활용해 기후 기술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10개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사업을 신규 추진하는 등 기후·환경 연구개발사업에 지난해보다 75% 이상 증가한 1511억 원을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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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포집·활용 등 10개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사업 신규 추진 핵심기술 개발·산업 육성 연계…AI·디지털 기술 활용해 기후 기술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10개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사업을 신규 추진하는 등 기후·환경 연구개발사업에 지난해보다 75% 이상 증가한 1511억 원을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수출입 컨테이너·시멘트 품목 대상, 2028년까지 한시 운영 과로·과적 운행 근절, 운송 종사자 근로 여건 개선 등 추진 과적·과속을 막고 화물운송 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가 3년 만에 다시 도입된다.
희귀·필수의약품 긴급도입 품목 확대…안정적 공급 기반 구축 국가필수의료기기 제도 도입…의료현장 필수 장비 공급체계 강화 정부가 희귀·필수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긴급도입 품목을 확대하는 등 국가 주도 공적 공급체계를 강화한다.
AI로 산란계 432만 마리 살처분…감염력, 예년의 10배인 점 감안 선제 조치 수출입 과정서 안전성 확인 후 통관…1월 말부터 대형마트·식재료업체 공급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등으로 국내 계란 수급상황이 악화할 경우에 대비해 이달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시범적으로 수입한다.
2028년까지 은행권 새희망홀씨 공급 6조 원으로 확대 5대 금융지주도 향후 5년 간 70조 원 포용적 금융 투입 정부가 포용적 금융을 위해 금융소외자에게 3~6% 낮은 금리로 정책서민금융을 제공하고, 2028년까지 은행권 새희망홀씨 공급 규모를 6조 원으로 확대한다.
에너지전환·탄소감축 관련 해외 신규사업 투자 확대 전망…정책 지원 지속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한민국 녹색전환(K-GX)에 발맞춰 올해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이하 녹색펀드)에 정부자금 60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투자금과 연결해 약 10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재자원화 산업, '폐기물 처리'→'핵심광물 제조 산업' 전환 "재자원화 산업 육성정책 적극 추진"…관련 법·제도 정비 산업통상부가 재자원화 산업을 폐기물처리가 아닌 핵심광물제조 산업으로 인식을 바꾸고, 2030년까지 10대 전략 핵심광물 수요의 20%를 재자원화하기 위한 기반을 본격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쌀 수급 재점검·마늘 비축 공급으로 성수기 가격 변동 대응 계란 수입·가공품 할당관세 확대 등 축산물 공급 기반 보완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쌀·마늘·계란 등 주요 먹거리의 수급 안정을 위해 시장격리 물량 재검토와 비축·수입 확대 등 종합 대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매출 감소·거래 불안정 우려 반영…전용 신고·조사 창구 마련 조사 결과 바탕으로 지원방안 검토…범정부 TF와 대응 연계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는 쿠팡 사태로 인한 입점 소상공인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8일부터 온라인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실태조사에 나선다.
법무부·노동부·지방정부 합동 점검…출입국관리법·노동관계법 등 노동인권 보호 법무부와 고용노동부는 각 지방정부와 함께 8일부터 3개월 간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고용하는 농·어가를 대상으로 출입국관리법과 노동관계법 등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CES2026' 유레카파크는 K-통합관이 주도…81개 기업, 단일 최대 규모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6 메인 전시관인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에선 삼성, 현대차, LG 등 국내 대기업과 엔비디아, 퀄컴, AMD 등 글로벌 빅테크가 기술 향연을 벌였다. 이곳과 조금 떨어진 곳에 마련된 또 다른 전시관인 베네시안엑스포에는 '유레카파크'가 있다.
독립운동 역사적 의미 되새겨…"독립유공자 유해 발굴·사적지 관리에 힘쓸 것"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에 참석해 "해외에 계신 독립유공자의 유해 발굴과 봉환, 그리고 사적지의 체계적 관리와 보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에서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경 장벽 없이 도전, 꿈 펼칠 수 있는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만들 것"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오전 한·중 벤처스타트업 창업생태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했다.
과기정통부, 전국 14만 4000곳 전수조사…"사업자 부담 원칙" 유사 사례 방지 위해 재발방지 체계 마련…TF 통해 지속 점검 정부는 공동주택 인터넷 설비에 사용되는 공용전기료를 사업자가 부담하도록 한 원칙에 따라 그동안 입주민들이 부담해 온 비용을 사업자가 전액 보상토록 할 계획이다.
혁신상 총 347개 중 한국 기업 206개 수상…중소기업 72.8% 차지 중기부, 'K-스타트업 통합관' 개관…81개 사 전시·IR·비즈매칭 지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한국 기업이 총 347개의 혁신상 중 206개를 수상했다.
전통시장 상인 간이과세 적용 확대…부가세 환급금 조기 지급 납세 담보 면제 확대·세무 검증 유예…납세소통전담반 신설도 매출액이 줄어든 소상공인의 올해 부가가치세 신고분 납부기한이 2개월 연장되며, 전통시장 내 영세사업자의 간이과세 적용이 확대된다.
농식품부,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 제도 개선 2030년까지 친환경 집적지구 140곳 조성 목표 청년농과 신규 사업자의 친환경 농업 진입 장벽이 대폭 낮아진다.
농식품부, 올해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개선 33개 시·군 77개 읍·면에 기초생활 거점 조성 사업 추진 생활 SOC 거점 확충으로 읍·면 단위 기본 생활서비스 강화
순방기자단 오찬 간담회 가져…"한중은 정말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 "미국·일본·아세안·유럽 등 관계도 균형 있게 발전…외교 지평 넓힐 것"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정부는 한중 관계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상호 존중하고 각자 국익을 중심에 두는 원칙 위에서 관리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내 삶에 보탬-2026년 달라지는 것] ③문화·교육 인구감소지역 20곳 선정, 여행경비 50% 환급…문화누리카드, 연 14→15만 원 지원 무상교육·보육비 지원대상 4~5세로 확대…전국 초·중·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