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24 '연말정산용 증명서 발급 창구' 운영…1월 30일까지
주민등록등본 등 5종 증명서…모바일신분증 등으로 회원가입 없이 이용 가능 '정부24'에서 오는 30일까지 2025년 귀속 연말정산에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 5종의 증명서를 평소보다 더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서비스 일정에 맞춰 12일부터 '연말정산용 제증명 발급서비스' 전용창구를 정부24 누리집(www.gov.kr)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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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등본 등 5종 증명서…모바일신분증 등으로 회원가입 없이 이용 가능 '정부24'에서 오는 30일까지 2025년 귀속 연말정산에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 5종의 증명서를 평소보다 더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서비스 일정에 맞춰 12일부터 '연말정산용 제증명 발급서비스' 전용창구를 정부24 누리집(www.gov.kr)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장급 협의체 월 1회 정례적 운영…예산 편성 과정에 상호 참여 확대 기획예산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부터 연구개발(R&D) 예산 협의회를 상설 운영한다. R&D 예산 배분·조정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상호 참여를 확대해 전문성과 재정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국민 752만 명·기초 779만 명 적용…월 평균 1만 4000원 더 받아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급여가 올해 1월부터 2.1% 인상되고,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은 오는 7월부터 상향 조정된다. 보건복지부는 9일 국민연금공단 강남 사옥에서 2026년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를 열고 국민연금 급여액 인상,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조정, 기준소득월액 결정 특례 제도 연장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연금 월 최대 43만 9700원 기초급여액 7190원 인상 1월부터 장애인연금 급여액이 월 최대 43만 9700원으로 인상됐다.
<보도내용> □ 2026.1.11.(일). 해럴드경제「산업부, '가짜일' 줄이려다 '진짜일' 패싱?...
'2026년 경제성장전략' 발표…반도체 세계 2강·방산 4강·AI 3강 도약 추진 '5극 3특' 전환해 지역 양극화 완화…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정부가 올해 경기 회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727조 9000억 원 규모의 슈퍼 예산을 투입해 경제성장률 2.0% 목표를 달성하고, 반도체·방산·인공지능(AI) 등 핵심 전략산업에서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 주재…"본격적 성장 준비" "청년·중소벤처·지방, 모든 정책에서 최우선으로 고려"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올해 경제 상황은 잠재성장률 약간 상회하는 2%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MSCI 선진지수 편입 로드맵 발표…외국인 투자 손쉽게 제도·시스템 정비 한국 증시가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나 제대로 평가받도록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선진시장 지수 편입을 추진한다. 정부는 9일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공개했다.
'1월 축산물 물가안정 대책'…삼겹살·목살, 대형마트·하나로마트서 할인 계란은 납품단가 지원으로 가격 인하 유도…설 장바구니 물가 안정 기대 국민 대표 먹거리인 국내산 삼겹살, 목살등 8일부터 전국 9개 대형마트, 슈퍼마켓 100여개 지점 및 농축협 하나로마트 등을 통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국세청, 의료비·월세 등 12개 공제 사례를 만화·쇼츠영상으로 제작 알쏭달쏭한 연말정산 궁금증을 AI로 만든 콘텐츠 '공제맨'이 알려준다. 국세청은 2025년 귀속 연말정산을 맞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연말정산 상담 사례를 친숙한 캐릭터로 풀어낸 '연말정산 도와줘요 공제맨' 콘텐츠(4컷만화・쇼츠영상)를 제공한다.
전년 대비 27% 성장, 11년 만에 최대 실적 체코 원전 등 힘입어 유럽 지역이 수주 1위 국토교통부는 9일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평화적·상업적 목적 농축·재처리 역량 확보…범정부 차원의 대응 추진 정부가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했다. 외교부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1월 중·하순 직접 현장 방문 확인키로…현장 중심 컨설팅으로 실행력 ↑ 소방청은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전국 10개 소방서를 선정해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1월부터 추진 중인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의 실질적인 이행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향후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오프라인 민원 안내 체계 개선 방안' 시행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단계별 안내 국민권익위원회는 방문·우편 등 오프라인 민원도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진행 단계를 문자 및 전자우편으로 안내하는 '오프라인 민원 진행 상황 안내 체계 개선 방안'을 9일부터 시행한다.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해킹 불안 해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달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 개정안은 최근 전방위적 해킹사고로 인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국가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
이탈리아, EU 내 우리의 4대 교역대상국…협력 강화 계기 기대 "2018년 수립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더욱 공고해질 것"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유산청, 실외 종목 4월·실내 종목 6~7월 등 종목별 시기 분산 실시 올해부터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자격시험 시행일정이 분산 시행된다. 국가유산청은 그동안 자격시험을 매년 4월 하루 6개 종목을 4일 연속 시행해 왔으나, 응시 인원 증가로 운영 개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종목 특성과 시험 환경을 고려해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9일 전했다.
글로벌 현안·민생 관련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 등 논의 "미래지향적·안정적 한일관계 발전 기조 확고히 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한다.
[내 삶에 보탬-2026년 달라지는 것] ⑤안전·국방 태풍·홍수·산불 대피에 '경보 사이렌' 가동…예비군훈련 참가비 ↑ 35개 기관 법률구조 서비스 등 '한 곳'서…'혜택알리미' 알림도 확대
[내 삶에 보탬-2026년 달라지는 것] ④ 환경·교통·기상 전기·수소차 구매 시 융자 제공…폭염 중대경보·열대야 주의보 신설 대중교통비 더 돌려받고 면허는 생일 기준…약물운전 처벌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