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후 기온 급강하, 한랭질환 주의…전년비 환자 1.2배 증가
저체온증 79.1%·실외 발생 74.1%…고령층 비율 57.5% 기온 5~10℃ 급락 예보…질병청, 한파 대응 건강관리 당부 입춘 이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랭질환 발생이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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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온증 79.1%·실외 발생 74.1%…고령층 비율 57.5% 기온 5~10℃ 급락 예보…질병청, 한파 대응 건강관리 당부 입춘 이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랭질환 발생이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라면·식용유·밀가루 등 설 성수품 4957개 품목 할인 온·오프 유통채널 동시 진행…2월 체감 물가 완화 노력 농림축산식품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식품기업과 협력해 2월 한 달간 대규모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국조실,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 개최 "신속·철저 수사…장애인 인권·보호 제도개선에 총력" 지시 김민석 국무총리는 인천 강화군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에서 발생한 인권 침해 사건과 관련해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퇴직연금 제도 도입 20여 년 만에 구조 개선 방향 첫 사회적 합의 근로자 노후소득보장 기능 강화 추진…퇴직연금 기금형도 활성화 퇴직연금 기금형 활성화와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를 골자로 한 노사정 공동선언이 제도 도입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졌다.
혁신지구·지역특화재생·인정사업·노후주거지정비 상반기 선정 주거·상권·생활SOC 한번에 개선…지방정부 예산 편성권 확대 올해 도시재생 신규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쇠퇴한 지방 도시가 주거와 상권,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탈바꿈된다.
금융위, '100세 시대를 위한 주택연금 제도개선 방안' 발표 저가주택 보유자 등에 우대 폭 확대…주택연금의 소득 보장 강화 초기보증료 인하, 실거주 의무 예외 허용 등 가입자 편의성 제고
공공서비스 혁신형, 지역순환경제 구축형 등 6대 유형 발굴 국비 85억 원 지원…다부처·다분야 연계로 정책효과 극대화 행정안전부는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배달업계와 업무협약 체결…2030년까진 25% 이상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달 현장에서 일어나는 매연과 소음 문제를 줄이기 위해 오는 2035년까지 배달용 신규 이륜차의 60% 이상을 전기이륜차로 전환키로 하고, 관련 업계와 손잡고 보급 확대해 나선다.
산불감시·예방활동, 관로정비·해수담수화 시설설치 등 가뭄 해소사업에 사용 행정안전부는 산불 및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재난특교세 3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산림재난 대응태세 현장점검을 위해 강원 원주시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산불진화 헬기를 살펴보고 있다.
산업부,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 발표…단기 수급위기 관리 해외자원개발 융자 예산 675억 원으로 확대…희토류 R&D펀드 신규 조성 등 정부는 첨단제조산업 핵심원료인 희토류의 단기 수급위기 관리를 위해 희토류 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해 정부정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중국 감소·미국 급성장…치킨·제과 중심 확장 해외 진출 지형 변화…정부, 단계별 진출 지원 강화 국내 외식기업들이 진출한 해외 국가가 5년 새 48개국에서 56개국으로 늘고, 해외 매장 수도 24.8% 증가한 4644곳으로 집계됐다.
자율주행, 전기·수소차 등 44개 신규 과제 1044억 원 등 R&D 사업화·지역 부품기업 지원…미래차 생태계 고도화 산업통상부는 올해 자율주행, 전기·수소차 핵심기술 R&D에 3827억 원을 투자하며, 그중 1044억 원을 44개 신규 과제에 지원하는 등 자동차산업에 모두 4645억 원을 투입한다.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전면 시행 정책 설계부터 인력 양성까지 지자체 통합돌봄 전담 지원 내달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전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지자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통합돌봄 전담기관 20곳이 공식 지정됐다.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 확정 21개 사업 1조 1758억 원 투입…BRT 등 연계 고려도 만성적인 교통체증으로 불편이 컸던 6대 광역시 주요 도로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제12회 미래과학자와의 대화' 주재…"과학기술은 그 나라의 국가 역량 그 자체"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미래과학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과학기술을 존중하고, 또 과학기술에 투자하고, 과학기술자들이 인정받는 사회라야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2회 미래과학자와의 대화'를 주재한 자리에서 "과학기술은 그 나라의 국가 역량 그 자체라고 할 수…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 이행 및 원자력협력 강화 방안 논의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선 공급망 안정 및 다변화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은 현지시간 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핵심광물장관회의에 참석해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면담해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oint Fact Sheet) 이행 및 양국 간 원자력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승훈이 2025년 2월 8일 중국 하얼빈 야부리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뉴시스 겨울 스포츠 하면 스키를 먼저 떠올리지만 정작 동계올림픽에서 스키 종목은 경기 방식도 규칙도 낯설다.
[민생 체감 정책 ④안전망 강화] 장기요양 1등급 월 한도액 231만 원 → 251만 원 전 국민 대상, 17개 시·도 69개 AI디지털배움터에서 'AI·디지털 기본역량교육' 실시 올해 정부는 다양한 민생 체감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바, 모든 국민은 물론 취약계층에 대해 '더 촘촘한' 보호로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 주재 "5극 3특 체제로 지방에 집중 투자…기업들도 보조 맞춰 달라" 경제계, 5년 간 270조 지방 투자 계획 밝혀…올해 66조 원 투자
통합 플랫폼 '장병e음' 1차 32개 서비스 개시 국방부는 장병들을 위한 국방 서비스 통합 플랫폼 '장병e음'의 구축을 완료하고 4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플랫폼 주소는 https://mosp.mnd.go.kr이고 앱스토어 및 검색창에서 '장병e음'을 검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