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환경보건센터 6곳 신규 지정…"안전망 촘촘하게"
권역형 1곳·전문인력 육성형 4곳 등…지역 맞춤형 환경보건 서비스 확충 환경보건센터 신규 지정으로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관리 체계가 더욱 촘촘해지고 환경보건 분야의 전문 교육 및 인력양성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환경보건센터 지정심사를 거쳐 권역형(광주광역시) 1곳, 전문인력 육성형 4곳, 정책지원형 1곳 등 모두 6곳의 환경보건센터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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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형 1곳·전문인력 육성형 4곳 등…지역 맞춤형 환경보건 서비스 확충 환경보건센터 신규 지정으로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관리 체계가 더욱 촘촘해지고 환경보건 분야의 전문 교육 및 인력양성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환경보건센터 지정심사를 거쳐 권역형(광주광역시) 1곳, 전문인력 육성형 4곳, 정책지원형 1곳 등 모두 6곳의 환경보건센터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이 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 양국 4개년 행동계획 채택…"호혜적 경제협력 확대에 공감" 양국, 중소기업 협력 MOU 등 10개의 양해각서 및 약정 체결
'방산 스타트업 챌린지' 도입…군 실증시험 연계·공모형 획득제 마련 상생수준평가·방산혁신전문기업 지정…제도 개선·국산 부품 DB 구축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방산 참여 스타트업 100개 사와 방산 참여 벤처천억기업 30개 사를 육성해 글로벌 첨단 무기체계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
지난 주말 산불 22건 발생…정부, 대응상황 긴급 점검회의 개최 신속 주민 대피 등 인명피해 최소화…행락철 대비 예방·감시 강화 정부는 지난 주말 동안 발생한 산불 22건 중 아직 진행 중인 경남 함양군 산불 조기 진화를 위해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투입한다.
주요 유통망 대표와 '생명지킴 및 자살예방 위한 MOU' 체결 예정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이하 추진본부)는 20일 충북 제천 번개탄 생산업체 (주)지앤씨를 방문해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 현황을 설명하고 번개탄의 자살 수단 악용 방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추진본부는 최근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 사망자가 급증함에 따라, 번개탄 판매 방식의 선제적 개선을 강구하고 있다.
'6년간 가격·물량배분 담합' 판단…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 의견 제시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19일 밀가루 담합 사건에 대한 심사보고서를 7개 밀가루 제조 및 판매사업자에 송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같은 날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했으며, 이에 따라 심의절차가 개시됐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범용장비분과' 신설…2~3년 내 국산화 가능 장비 발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필수적으로 사용되지만 수입 의존도가 높은 범용 연구장비를 2~3년 이내 국산화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는 범용 연구장비의 국산화를 위해 '범용장비분과'를 신설하고 20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배전망 혁신으로 재생에너지 수용 확대…분산 전력망 맞춤형 시장 개편 정부가 탈탄소 사회로의 새로운 대전환을 위해 올해 약 3210억 원의 국비를 투입해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에 본격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 에메랄드홀에서 관련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산형 전력망 포럼'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방안을…
지역 주도로 산업 특성 반영한 취업·채용지원서비스 본격 시작 노동부-해수부 업무협약 통해 해양수산업 인력 육성에 협력키로 고용노동부는 20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특화센터) 출범식'을 갖고 지역·산업 중심의 특화 고용서비스를 시작했다.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게 만들겠다…정부 믿고 마음껏 도전"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단단한 이공계 안전망을 구축해 적어도 돈이 없어서 연구를 멈추는 일은 없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그 어떤 어려움도 여러분의 용기를 꺾지 못하도록, 우리 정부가 든든한 동반자이자 후원자가 되어 드리겠다"며 이…
□ 보도 내용 ㅇ 반려동물 소관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성평등가족부 또는 보건복지부로 이관하는 것을 검토하라는 대통령 지시에도 불구하고, 각 부처들의 소극적인 태도로 논의가 2개월 넘게 답보상태 □ 설명 내용
지난해보다 산불 발생 건수·피해면적 모두 증가 불법 소각 단속 강화·취약시설 대피체계 점검 등 정부가 봄철 산불 급증에 대비해 범정부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올해 38개 대학서 온·오프라인 교육 제공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일 '2026년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계획을 발표했다.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은 지난해 새롭게 추진된 사업으로, 대학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활용해 개발·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 학습자가 실무에 필요한 인공지능·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 점검 대상, 전년 대비 두 배로 확대…위생관리 강화 불고기·갈비탕 등 1080건 수거검사…식중독균·잔류물질 최대 264종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학교급식 납품 햄·소시지 등 식육가공업체 860여 곳을 합동 점검한다.
산업협력 이행 위한 정부 의지 강조 방위사업청은 20일 캐나다 잠수함 사업(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PSP) 수주를 추진 중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에 대한 정부 지원과 산업협력(Industrial and Technological Benefits, ITB) 이행 의지를 담은 확약서 서명식을 개최했다.
9개 부처 합동으로 현장 밀착형 추진단 운영 재정경제부는 성과 중심 경제전략 실현을 위해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출범시켰다고 20일 밝혔다. 재경부·과기정통부 등 9개 부처가 참여하는 초혁신경제추진단은 지난해 8월 22일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서 발표한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를 총괄한다.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축사…'스마트 정예 강군' 조성 강조 "국방력 자부심 바탕으로 전작권 회복…의존적 사고, 구시대 박물관으로" "계엄 과오 반성하고 절연…국민만 바라보는 신뢰받는 군으로 거듭나야"
반려동물 정책은 관계부처 등과 지속 논의중 - 2026년 2월 20일자 국민일보 <대통령 언급에도...반려동물 업무 '갑론을박'>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분야지정'·'자유공모' 트랙으로 나눠 5곳씩…2030년까지 22개로 확대 정부가 올해 국가 인공지능(AI)전환을 이끌 15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혁신대학원을 10개 신설하고 오는 2030년까지 모두 22개로 확대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올해 인공지능혁신대학원(AX대학원) 사업을 내달 25일까지 공고한다고 밝혔다.
16테슬라(T)급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 구축…유럽입자물리연구소와 공동연구 착수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핵융합로 소형화를 위한 고온초전도체 개발을 본격 추진하는 등 오는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에 나서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의 핵심 기술인 초전도체 기술을 2035년까지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협력을 포함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며 19일 이같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