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참여대학 43개교로 확대…전국 확산 본격화
올해 신규 참여대학 8개교 선정…국가거점국립대 10곳 모두 참여 보장학생도 5만 2000명까지 늘어…이달부터 컨설팅 등 현장 지원 올해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참여대학이 기존 35개교에서 43개교로 늘어나면서 월 기준금액 보장학생도 4만 7000명에서 5만 2000명으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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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참여대학 8개교 선정…국가거점국립대 10곳 모두 참여 보장학생도 5만 2000명까지 늘어…이달부터 컨설팅 등 현장 지원 올해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참여대학이 기존 35개교에서 43개교로 늘어나면서 월 기준금액 보장학생도 4만 7000명에서 5만 2000명으로 증가한다.
금융시장 상황점검회의 개최…시장상황 면밀 모니터링 필요 시 시장안정조치 적극 시행…가짜뉴스 유포 엄단 정부는 최근 중동상황에 대응해 시장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하면 시장안정조치(Contingency Plan)를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
국민 일자리·근로조건 보호 위한 '외국인력 적정 임금요건' 설정 최고 우수인재 국내 정착 종합 지원하는 '톱티어 비자' 대상 확대 인구감소지역에서 외국인 고용 '지역활력 소상공인 특례제' 도입
서울·인천 합류로 전국 출동·관제체계 완성…시·도 경계 없어져 남부권 시범운영서 출동시간 평균 13.2분, 비행거리 40㎞ 단축 이달부터 관할 구분 없이 가장 가까운 헬기를 출동시키는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가 전국에 전면 시행된다.
수산분야 첫 창업기획자펀드 40억 원 규모 조성…150억 원 규모 수산일반펀드도 해양수산부는 올해 처음 창업기획자 전용펀드인 미래청년기업펀드를 40억 원 이상 규모로 조성하는 한편, 수산 전분야에 투자하는 수산일반펀드도 150억 원 이상 규모로 조성한다.
6월부터 1년 이상 미납 사업주 신용정보 제공으로 금융거래 불이익 부과 근로복지공단은 임금체불 근절과 대지급금 회수 강화를 위해 '체불예방지원부'를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직 신설은 근로기준법과 임금채권보장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상습체불 사업주에 대한 경제적 제재 지원과 대지급금 변제금 미납 사업주 신용제재 업무를 전담하기 위한 것이다.
3일부터 접수 시작…에너지 전환 어려운 취약계층 연탄쿠폰 지원사업도 병행 정부가 올해 1086억 원을 투입해 연탄을 사용하는 취약계층 가구의 고효율 에너지 전환을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획예산처, 산업통상부는 3일부터 연탄쿠폰 수급가구의 고효율 에너지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패키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상향…2017년생도 13세까지 끊김 없이 지급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월 최대 2만 원 추가…"하위법령 신속 정비" 앞으로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기존 8세 미만에서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아동에는 매월 2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각 상황별 대책 선제적 마련…만일 사태에 대비, 현지 체류 수송작전 준비" "유가·환율·주식시장 모니터링 강화…운송 선박 안전 조치에 각별한 주의"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급변하는 중동 상황에 대해 각 부처에 "모든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각 상황별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외교부 대변인 성명…"우리 국민 보호·에너지 수급 등에 다각적 노력" 외교부는 중동 지역 정세 악화로 인해 우리 국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2일 오후 6시를 기해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요르단,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에 한시적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한·싱 AI 커넥트 서밋' 참석…'한·싱 AI 얼라이언스' 출범 축하 "2030년까지 싱가포르에 3억 달러 규모 글로벌 펀드 조성할 것"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오후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동반성장으로 AI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AI 대항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FTA 개선협상 개시 합의'…공급망·그린경제 등 규범 현대화 'SMR 협력 MOU'도 체결…SMR 도입 가능성 조사 등 추진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부가 싱가포르와 통상 및 원전 분야에서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AI·딥테크 등 양국 스타트업에 중점 투자…아시아 벤처투자 핵심 펀드로 육성 500억 원 규모의 AI·디지털 분야 국제 공동연구사업 신설, 싱과 협력 우선 검토 양국 대학, 스타트업, 공공기관 간 AI협력사업·공동연구 등 총 7건 MOU 체결
싱가포르 동포 만찬 간담회 참석…양국 가교 역할 강조 "한국 부동산 투기 고질적 문제…비정상적인 것 고칠 것"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재외동포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또 더 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공동언론발표 이 대통령 "FTA 개선 협상 개시 공동선언문 채택…MOU 5건 체결" 산은, 싱가포르 국부펀드 자산운용사와 '투자 파트너십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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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주년 3·1절 기념사…"3·1혁명, 독립선언이자 평화 선언" "미서훈 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국립효창독립공원' 지정" "북측 체제 존중…일체의 적대행위, 흡수통일 추구 하지 않을 것"
측량성과 국외반출 협의체,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 전제 반출 허가 결정 구글어스의 과거 시계열 영상·스트리트뷰에 군사·보안시설 가림 처리해야 내비게이션 등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반출, 등고선 등 민감한 자료 제외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 협약식 참석…새만금 'AI 미래도시'로 본격 육성 "정부 믿고 대결단 내린 현대차그룹에 감사…새만금에서 새 성장동력 마련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 협약식에 참석해 "현대자동차그룹의 혁신 역량 그리고 풍부한 자원이 합쳐진다면 새만금은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