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한국 대학 학위 받는다…'K-고등교육' 글로벌 진출
교육부, 경북대-베트남 에프피티 대학 프랜차이즈 운영 체결식 참석 'KNU 베트남' 올 하반기부터 운영…하노이에서 한국 학위 취득 가능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에 있는 대학과 동일한 수업을 듣고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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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경북대-베트남 에프피티 대학 프랜차이즈 운영 체결식 참석 'KNU 베트남' 올 하반기부터 운영…하노이에서 한국 학위 취득 가능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에 있는 대학과 동일한 수업을 듣고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필 수교 77주년 맞아 동포사회 격려 및 가교 역할 당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마지막 일정으로 필리핀 동포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민주평통 자문위원, 경제인, 교육·문화계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사회 구성원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필 비즈니스 포럼'서 양국 기업에 3대 유망 분야 협력에 과감한 투자 당부 조선·핵심광물·원전·소비재 등 분야에서 기업 간 협력 양해각서 7건 교환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기업 간 투자·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식재산처, 양국 정상회의 계기 필리핀 통상산업부와 MOU 체결 지식재산 데이터 교환, AI 활용 지식재산 행정서비스 개선 등 협력 지식재산처는 3일 오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필리핀 통상산업부와 '지식재산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양 정상 임석 하에 교환했다.
경찰협력 양해각서 개정…수사정보 공유·도피사범 검거·송환 공조 강화 필리핀 경찰청과 치안 총수 회담…코리안데스크 강화·국제 치안협력 추진 한국과 필리핀 경찰이 '경찰협력 양해각서'를 개정해 마약·온라인 스캠 등 초국가범죄 대응 공조를 강화하고 국외 도피사범 송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필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 개최…122개 사 참여 비즈니스 포럼선 조선·원전·식품 등 7건 MOU 체결 한국·필리핀 정상회담을 계기로 K-소비재 164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이 성사됐다.
중환자실·소아응급센터·고위험 산모 치료시설 확충 로봇수술기·양성자치료 도입…지역 첨단치료 역량 강화 보건복지부는 각 지역 국립대학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에 중환자·중증질환 치료시설 확충과 장비 도입에 총 742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파손 우려 제품 포장 예외 인정…자동화장비 포장 규격 60㎝ 적용 재생원료 비닐 사용 시 포장공간비율 완화…탈플라스틱 전환 유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품의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에 대한 간이측정방법 고시' 일부 개정안을 3월 5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중동 14개국 재외공관장 회의…안전대책·대피계획 등 논의 체류 국민 인적사항 실시간 파악 지시…"대피·귀국 지원 총력"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중동 지역 재외공관장들에게 "철저한 현지 상황점검을 기반으로 국민 보호, 인접국으로 대피와 희망 인원의 귀국 지원에 총력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얼라이언스 참여 수요기업, 공급기업, 연구소 등 총회 개최 수요기업 R&D 투자 발맞춰 '플래그십 프로젝트' 동력 확보 화학산업의 고부가 친환경 전환을 주도할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가 본격 가동된다.
우리 선박 운항정보 일일 4회 공유…24시간 상황관리·상시 모니터링 사우디·UAE 등 인접국 구조당국과 비상연락망 점검…국제 공조 강화 해양경찰청은 중동 정세 불안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에 대응해 관계기관 공조를 확대하고 우리 선박의 안전 확보를 위한 상황관리 및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에 따라 교육부 인가 설치·운영 석·박사 과정 운영…일반 대학원 졸업자와 동등 학위 인정 기업이 직접 석·박사급 인공지능(AI)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첫 사내대학원이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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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민간 MOU 7건도 체결…신규 원전·조선 산업 협력 한국과 필리핀 정부가 3일(현지시간) 디지털과 방산, 농업, 무역·투자 등과 관련해 총 10건의 약정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청와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0건의 약정 및 MOU가 체결돼 분야별 협력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마르코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 "양국 힘 모을수록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원전 협력도 본격화" "한-필리핀 핵심광물 이상적 파트너…중동 안정·평화 회복되길"
제3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경제 기반 튼튼, 정부 준비 충분해" "교민 안전 등에 만전…만약의 경우 대비 수송대책 철저 준비" 지시 "에너지 수급 문제 없게…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 대책 점검" 당부
산업부 장관 주재 '제3차 실물경제 점검회의' 개최 비축유 충분, 단기 영향 제한적…수급 위기 시 방출 필리핀을 방문 중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제3차 실물경제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중동상황 급변에 대응해 자원·에너지 수급, 무역·공급망·금융 및 업종별 영향을 점검했다.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문화 일상화" 민관 자율 참여로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과 문화 혜택 제공 내달부터는 매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삼아 문화예술인과 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국민, 정부, 지자체가 함께 풍성한 문화의 장을 연다.
수출입 차질·물류 지연 등 영향 점검…유관기관 합동 대응체계 구축 '피해·애로 접수' 창구 설치·비상연락망 가동…맞춤형 지원방안 마련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중동 정세 급변에 따라 중소기업의 수출입 차질과 물류 지연 등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TF 회의를 열고 피해·애로 접수창구를 설치해 유형별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제7회 국무회의…"과도한 불안 없도록 관련 동향·대응 상황 신속 공개" 지시 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관련 "범정부 후속조치 및 실행계획 마련" 주문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정부는 국민 안전과 재외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국가 안보'와 '국민 경제' 안정을 위해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