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서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에 하루 65만 톤 용수 공급
공급 방안 발표…동복댐 30만, 주암·장흥댐 15만, 보성강댐 10만, 나주댐 10만 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서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하루 65만 톤의 용수를 공급할 방침이다. 기후부는 30일 동복댐 현장을 방문해 동복댐 운영 현황과 활용 방안을 점검하고 서남권 반도체 산단에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세부 방안을 이같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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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방안 발표…동복댐 30만, 주암·장흥댐 15만, 보성강댐 10만, 나주댐 10만 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서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하루 65만 톤의 용수를 공급할 방침이다. 기후부는 30일 동복댐 현장을 방문해 동복댐 운영 현황과 활용 방안을 점검하고 서남권 반도체 산단에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세부 방안을 이같이 발표했다.
복지부,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6~'30) 수립 생애 전주기 맞춤형 건강검진 시행 및 사후관리 강화 디지털 및 AI 기술 활용…검사 정확도 및 효율성 향상
데이터센터, 항공·우주, 김 수출 허브, 관광 등 지역 특화 조세·부담금 감면, 건폐율·용적률 완화 등 민간 투자 활성화 국토교통부는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 결과 충북 청주, 전북 무주, 전남 진도, 충북 보은, 강원 인제 등 5곳을 최종 선정했다.
7월 1일 0시 부로 시행…원유 수급 비상 조치 단계적 종료 및 완화 정부가 자원안보 위기경보 단계를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항의 단계적 재개 등 원유 및 천연가스 도입 여건이 개선된 데 따른 조치다.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 발표…금융·판로·세제 지원 확대 돌봄·주거·에너지·농어촌 4대 분야 선도모델 본격 추진 정부가 돌봄과 주거, 에너지, 농어촌 생활서비스에 사회연대경제를 본격 확대해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늘리고, 사회연대경제 조직에 대한 금융·판로·세제 지원도 강화한다.
전기차 화재안심보험 7월 1일 시작…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적용 다음 달 1일부터 원인 미상의 전기차 화재 피해를 입어도 최대 150억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이 출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화재로 인한 차주의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을 새로 도입한다며 30일 이같이 전했다.
해수부, 기상특보와 관계없이 적용…위반하면 과태료 부과 내달 1일부터 어선에 승선하는 모든 사람은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7월부터 이같이 의무화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7월 1일부터 효력…5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도 국토교통부는 최근 큰 폭으로 집값이 상승한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는 최근 반도체 업계 특수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과 GTX-A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으로, 구리시는 서울과 인접한 역세권 수요로 가격 상승세가…
대상 지역 33곳→88곳으로 확대…관광명소·K-미식벨트까지 이용 열차 반값·버스 최대 40% 할인…시간권·수량권으로 선택 폭 넓혀 농촌투어패스를 이용하면 대상지역 고속·시외버스는 최대 40% 할인받고 농촌 체험과 관광도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강원도 화천군 화천산천어파크골프장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 사진 화천산천어파크골프장 경기도 고양 일산에 사는 60대 오경화 씨는 요즘 파크골프 치는 재미에 푹 빠졌다.
문체부, 7월 10일까지 국밥~케이팝 등 100개 여행 주제별 투표 실시 국민이 직접 뽑는 대한민국 관광명소 1만 개 발굴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9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내달 10일까지 지역관광에 새로운 재미를 부여할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 국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구소별 10년간 연 100억 원 지원…혁신적 연구 선도 뒷받침 올해 기초연구에서 세계 최초·최고 수준의 연구를 선도할 국가연구소 4곳이 선정됐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2026년도 기초연구사업의 국가연구소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선정된 4개 연구소를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후부, 지급 기준 2%p 완화·지급 단가 20~30원 상향 전력수요 급증 여름철 저녁시간대 추가 캐시백 시범 운영 정부가 내달부터 12월 말까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급기준을 3% 이상에서 1% 이상 절감으로 완화함에 따라, 1% 이상만 전기를 아껴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 '대한민국 제조업 대전환의 길' 발표…경제적 부가가치 100조 이상 창출 인구 감소와 글로벌 경쟁 격화로 대한민국 제조업의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제조업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민·관이 손잡고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에 20조 원을 투자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100조 원 이상 창출하기로 했다.
반도체·피지컬AI·데이터센터 등 3대 분야 대규모 투자계획 등 발표 용인 국가·일반산단 팹 완공 단축…5년 내 메모리 생산력 2배로↑ 피지컬 AI 국가전략산업 육성…3년 내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 대상 29일부터 6개 저축은행서…최대 1000만 원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를 위해 6개 저축은행에서 1000만 원 한도로 최저 5.9%, 최고 15.27%의 생활안정대출을 선보인다.
지준금·예보료·서금원 출연금 전부 반영 금지 보증부대출 땐 출연금의 50% 이상 반영 못해 앞으로 은행들은 대출 금리에 지급준비금과 예금자보험료,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을 반영할 수 없고, 보증기금 등 출연금은 50% 이상 반영할 수 없게 된다.
농업 전후방 산업 211조 규모 성장…체계적 지원 기반 필요 발전계획·기술개발·수출지원까지…농산업 육성 본격화 농업 전후방 산업을 아우르는 농산업 육성·지원의 법적 근거가 마련돼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
국민 70% 대상 2차 지원금 분석…지급 후 3주간 전년 대비 매출 증가 전국 17개 시·도 모두 증가…소매업·전통시장 중심 소비 회복 확인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으로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로, 지급 후 3주간 전국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0.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산업통상부가 27일부터 적용될 7차 석유 최고가격을 6차 대비 리터당 150원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150원 인하는 휘발유, 경유, 등유 모두에 적용되며,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은 리터당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설정된다. 금번 인하 결정에 따라 주유소 가격은 리터당 2000원 초반대에서 1800원대로 낮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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