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지방분권’ 실현…중앙부처, 5년간 22개 핵심과제 추진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지방정부 행정권 확대 지역 어디서나 수준 높은 공교육 제공…지역 자생적 창조역량 강화 등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1일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난 9월 14일 ‘지방시대 선포식’ 계기에 지방시대위원회가 발표한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 상의 5대 전략에 기반해 시도와 중앙부처의 계획이 정합성을 갖추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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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지방정부 행정권 확대 지역 어디서나 수준 높은 공교육 제공…지역 자생적 창조역량 강화 등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1일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난 9월 14일 ‘지방시대 선포식’ 계기에 지방시대위원회가 발표한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 상의 5대 전략에 기반해 시도와 중앙부처의 계획이 정합성을 갖추도록 구성됐다.
지방시대위원회,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에 초광역권 발전계획 의견 반영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1일 내놓은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에는 17개 시·도와 중앙행정기관, 초광역권 등 3개의 핵심축을 중심으로 2027년까지 추진할 세부적인 청사진이 담겼다.
중소기업정책심의회…혁신기업에 ‘원패스’ 프로그램’ 도입, 최대 130억 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디지털전환 정책을 서비스 업종까지 확장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가치사슬 전주기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27년까지 생산성 혁신 선도 중소기업 3000개 사를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피해자 재판절차진술권 적극 보장…범죄첩보 수집 활동 대폭 강화 전국 시도청에 ‘전세사기 범죄수익추적 전담팀’ 편성해 엄정 단속 정부가 1일 전세사기를 발본색원하고 충실한 피해 회복을 추진하기 위해 법무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엄정한 단속을 기한 없이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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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취업지원허브 네트워크’ 구성…특화된 취업·채용 등 제공 고용노동부는 최근 설비 투자 등으로 고용 증가가 예상되는 반도체업종에 대해 고용센터 간 협업을 강화해 관할 지역을 넘어서는, 광역 단위의 특화된 취업·채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한달간 17개 시도서…노소영 나비 관장 등 포럼 발표도 17개 광역시·도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 축제’가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1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와 국립중앙박물관 등 전국에서 ‘2023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차 시·도 지방시대 계획’ 마련…일자리 창출·지속가능 성장 등 추구 정부가 역대 최초로 ‘지방분권-균형발전’ 5개년 계획을 통합 수립해 17개 부처·청, 17개 시·도 함께 지방시대 5대전략을 실현한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수립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이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6G R&D 추진전략’ 발표…저전력·안전성·신뢰성 확보로 시장 선점 무선통신·모바일코어·6G 유선네트워크·6G 시스템·6G 표준화 등 개발 정부가 향후 ‘6G 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총 4407억 원 규모의 6G 상용화·표준화 R&D를 추진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지방 5곳 ‘국가 디지털 혁신지구’ 조성…지방경제 총생산액 30조 목표 지방대 디지털 인재 정착률 50% 이상…농어촌 정보화 수준 83%까지 제고 정부가 2027년까지 농어촌 주민 등 지방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화 수준을 국민 평균의 83%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국표원, 제2차 생활편의 표준협의회 개최…19개 과제 선정 반려로봇, 전기차 충전기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서비스의 표준화가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일 국민 생활편의 향상과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표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쿄전력이 채취한 2개 정점 시료 분석 결과,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달 23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종료한 이후 생산단계·유통단계 우리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1일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과 관련, “지난달 31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80건과…
최근 남의 명의로 휴대전화를 불법 개통하거나 불법문자 발송에 다른 사람의 번호를 악용하는 등 휴대전화 명의·번호 도용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데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통3사와 손잡고 ‘명의도용방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모바일로 내 명의의 휴대전화 개통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서비스 신청 즉시 번호도용 차단이 가능합니다.
1067㎡ 규모…참배 공간·전시관·야외 휴게공간 조성 사업비 7억 원 국비로 전액 지원…3일 현지서 개원식 대한독립군 총사령관이자 독립 영웅인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된 지 2년여 만에 장군의 유해가 안장돼 있던 카자흐스탄 현지 옛 묘역이 기념공원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의약품 국제 조달 시 유리한 조건 부여…수출 확대도 기대 등재기능, 의약품·백신 분야…“의약품 규제역랑 등 국제적 인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6일(현지 시각) 세계보건기구가 대한민국 식약처를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WHO Listed Authorities, 이하 ‘WLA’)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전국 모든 소 사육 농가 약 9만 5000호 대상 정부가 럼피스킨병 확산 차단을 위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일제 방제소독 주간’을 운영한다. 한 축산농가 입구에서 방역 당국 관계자들이 소독하고 있다.
20개월 만에 수출상승·무역수지 흑자 달성…반도체·대중 수출 회복세 영향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수출 감소세가 1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무역수지는 5개월 연속 흑자를 보이면서 20개월 만에 수출 상승과 무역수지 흑자를 동시에 달성했다.
제10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해바라기센터 등 관련 지원기관 확대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 시설 입소기간 만 24세로 연장 등 추진 정부가 폭력 피해자 중심의 통합 지원과 신종·복합 범죄 피해 대응 강화를 위해 해바라기센터, 스토킹 긴급주거지원 운영기관 등을 늘리고 환심형(그루밍) 범죄 대상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상 행위로 확대한다.
교통안전공단, 연내 화성시와 업무협약…레벨4 이상 기술 등 실증 자율주행 실증도시(리빙랩) 공모사업에서 경기 화성시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율주행 실증도시 공모사업 후보지 선정을 위한 평가 결과 지자체 단독으로 응모한 화성시가 31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