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의 새로운 매력 ‘채식 관광’ 알리다
문체부·관광공사, 지난 16일 ‘비건 투어 투 코리아’ 개최 채식 친화 관광지로서의 한국 관광 수용 태세 개선해 나가기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비건 등을 대상으로 한국 채식 관광 홍보 행사 ‘비건 투어 투 코리아(Vegan Tour to Korea 2023)’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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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지난 16일 ‘비건 투어 투 코리아’ 개최 채식 친화 관광지로서의 한국 관광 수용 태세 개선해 나가기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비건 등을 대상으로 한국 채식 관광 홍보 행사 ‘비건 투어 투 코리아(Vegan Tour to Korea 2023)’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쿄전력, 원전 3㎞ 이내 해역 시료 분석 공개…원안위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전통시장 30곳 → 90곳으로 확대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20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3차 방류를 마무리한 가운데, 이날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제처, 사료안전관리인·기계설비기술자 등 31개 분야 법령 일괄정비 앞으로 청년들이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 충분한 실무경력을 쌓으면 취업할 수 있는 분야가 늘어난다. 법제처는 21일 법령상 인력 요건에 대한 학력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일괄정비한 31개 법령을 공포와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LED 벽면, 실시간 렌더링 최신 기술 적용…콘텐츠 제작비·시간 절감 문화체육관광부는 정책 콘텐츠 제작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47개 부처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정부 공용스튜디오’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22일 개소하는 ‘정부 공용스튜디오’는 공간 제약이 있는 일반 스튜디오와 달리 엘이디(LED) 벽면과 실시간 렌더링, 카메라 위치 추적 등 ‘확장현실(XR)’…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서 의결 형성과정 기재 및 1년 동안의 모든 거래내역 제출도 다음 달부터 재산등록의무자인 4급 이상 공직자는 재산등록 때 보유한 가상자산의 종류와 수량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신고해야 한다. 1급 이상 재산공개대상자는 보유한 가상자산의 재산 형성 과정을 기재하고, 1년 동안의 모든 가상자산 거래내역을 제출해야 한다.
양국 간 미래 협력 방향을 담은 ‘다우닝가(街) 합의’ 채택 영국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리시 수낙 총리와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한영 간 미래 협력 방향을 담은 ‘다우닝가(街) 합의(Downing Street Accord)’를 채택할 예정이다.
제48회 국무회의 주재…“민원인의 행정적 불이익 발생하지 않도록” “2030년 세계박람회 28일 최종 투표…마지막 순간까지 전력 다하겠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1일 “모든 공직자는 소관업무와 관련해 예상되는 위험요인을 늘 점검하고 관리하는 자세를 유지해달라”고 지시했다.
11월 20일 다수 매체의 <한국의 AI 전문인재> 관련 기사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2년 인공지능산업 실태조사에 따른 우리나라 AI 인력은 총 3만 9181명”이라면서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AI 인재 양성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발 폴란드행 노선 주 3회 신설…영국과는 화물운항 확대 제한 폐지 우리나라와 폴란드를 오가는 하늘길이 2013년 이후 10년 만에 주 7회로 늘어난다. 영국과는 화물운항 확대 제한을 폐지했다.
법무부, 내년 1월 12일 법 시행일부터 시스템 제공 휴대전화로 보호서비스 이용 가능한 모바일 앱 개발도 추진 법무부는 내년 1월 12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에 맞춰 현재 운영 중인 ‘전자감독 피해자 보호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스토킹 행위자의 피해자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안부, 국토부 등과 21일 충남 보령서 35km 떨어진 외연도 드론배송 실증 시연 사물주소 활용해 원하는 주소로 장거리 드론배송 가능…배송시간도 단축 # 대천항에서 배편으로 1시간 50분 거리에 있는 외연도 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사 ㄱ씨는 섬에 독감이 유행하면서 해열제가 바닥나 보령시 보건소에 해열제를 요청했다.
대통령 방미 중 유치 확정…연 4조 5000억 이상의 수출 확대·수입대체 효과 기대 윤석열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기간, 정부가 자동차 회사 GM을 비롯한 미국 기업 4곳으로부터 1조 5000억 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 이들 4개 기업의 투자는 연간 4조 5000억 원 이상의 수출 확대와 수입 대체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5년 간 한랭 질환자 연평균 377명 명·수도계량기 2만여 대 파손 소방청은 최근 기온 급강하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2023년 겨울철 한파·대설 대비 긴급구조 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한파로 인해 연평균 한랭질환자 377명이 발생했으며, 수도계량기 2만여 대가 파손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식약처,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실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 포함 여부 점검…적발땐 통관 보류 정부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로 급증하는 해외직구 물량에 편승해 위해 성분을 함유한 식품이 국내로 반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지식 암기 위주 출제 기조 탈피…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예시문제 공개 인사혁신처가 출제하는 9급 공무원 시험 국어·영어 과목의 출제기조가 지식암기 위주에서 현장 직무 중심으로 2025년부터 전면적으로 바뀐다. 인사혁신처는 20일 올해 업무보고에서 발표했던 인사처가 출제하는 9급 공무원 시험의 출제기조 전환을 2025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정책 제안 기능 우선 제공…국민 누구나 의견 개진 가능 내년 2월 말까지 정보 나눔, 상담 기능 등 모든 기능 순차 제공 교육부는 20일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교육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공간인 ‘함께학교’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국조실, ‘BEST-5 민생 규제혁신 사례’ 선정…총 7209명 대국민 투표 국비 지원 근거 마련 심야약국 설치 확대…2위 ‘미혼부 출생신고 제도 개선’ 공공심야약국 확대가 국민이 뽑은 최고의 민생 규제혁신 사례로 선정됐다. 국무조정실은 정부 출범 이후 추진한 민생 규제 혁신 대표 사례 20개에 대해 대국민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공공 심야 약국 확대가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고 20일…
환절기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증상 완화에 좋은 특용작물 3가지를 소개한다. 생강은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맛은 매워 몸을 따뜻하게 하고 구토, 가래, 기침을 멎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한다. 감기에 걸려 몸이 오들오들 떨리고 추위를 타면서 가래와 기침이 나올 때 섭취하면 좋다.
하나금융그룹 100% 출자…10대 초격차 분야 중점 투자 현 정부 첫 벤처대책 발표 이후 1년 만에 실질적인 결실 이어져 1000억 원 규모의 국내 최초 민간 벤처모펀드가 닻을 올려 민간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벤처투자 시대를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제1호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하는 하나금융그룹과 민간 벤처모펀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오염수 이송 설비 내부 세정작업 마치면 최종적으로 3차 방출 종료 해수부 차관 “방사능 검출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없는 것으로 확인”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3차 방류 기간 원전 부근 3㎞ 이내 해역 10개 지점에서 채취된 시료 분석 결과, 모두 이상치 판단기준인 리터당 700베크렐 미만인 것으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