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해조류 등 바다로 치유…국내 첫 ‘해양치유센터’ 완도에 문 연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수중운동 등 16개 프로그램 운영 2027년까지 태안, 울진 등 총 5개 거점에 해양치유센터 구축 예정 갯벌, 소금, 바다경관 등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국내 최초 해양치유센터가 문을 연다. 해양수산부는 24일 국내 최초로 전남 완도군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 조성된 완도 해양치유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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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수중운동 등 16개 프로그램 운영 2027년까지 태안, 울진 등 총 5개 거점에 해양치유센터 구축 예정 갯벌, 소금, 바다경관 등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국내 최초 해양치유센터가 문을 연다. 해양수산부는 24일 국내 최초로 전남 완도군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 조성된 완도 해양치유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알면 도움되는 정책상식] 일학습병행제 한국형 도제식 훈련제도 ‘일학습병행제’가 지난 2013년에 도입된 이후 어느덧 올해 10년차를 맞이했다. 그동안 일학습병행제는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우수 인력을 공급하고 청년에게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민생 현장] 문화누리카드 신청 30일까지…미사용시 전액 자동 소멸 공연·스포츠·테마파크 할인 최대 50%…문자 수신 서비스로 잔액 확인도 # 불도 켜지 않은 자취방. 고립감과 곤궁의 낭떠러지 앞에 섰을 때 권씨는 비로소 컴퓨터 앞에 앉았다.
권익위, 최근 5년 간 건보료 체납 빈발민원 분석해 복지부 등에 개선방안 제시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6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방지를 위한 건강보험료 체납 빈발민원 해소방안’을 의결한 뒤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도개선을 23일 권고했다.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전체회의 개최…메탄 배출량 30% 이상 ↓ 디지털 부문 저전력화로 탄소감축 촉진…“ICT 기술을 탄소감축에 접목” 정부가 2030년까지 50만톤 청정메탄올을 생산해 녹색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메탄 배출량은 30% 이상 감축하는 국가 로드맵을 제시했다.
23일 신도림테크노마트서…143개 기업 참여, 취업 컨설팅·모의 면접 등 제공 고용노동부와 벤처기업협회는 23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청년친화강소기업 143곳이 참여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오프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97개 기업이 참여해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누리집(https://jobfair.kova.or.kr)을 통해 진행…
라면 8억 4270만 달러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 갱신 중 스마트팜, 정상외교 계기 수출·수주액 전년 대비 3배 가량 성장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이 이달 3주차 100억 달러를 넘어서 올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국무1차장 “IAEA, 3차 방류 특이사항 없이 1·2차 유사하게 진행 평가” “IAEA는 방류시설 점검 및 4차 방류 오염수 이송현황 모니터링 등 예정”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23일 “도쿄전력은 지난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3차 방류가 계획대로 안전하게 이뤄졌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상호 방위력 협력 심화 위한 파트너십 의향서도 체결 한국과 영국이 공동으로 방산 수출의 기회를 모색하고 영연방 국가 등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양국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등 긴밀한 방산 및 안보 협력을 이어 나간다. 방위사업청은 영국 런던시장 관저에서 엄동환 방위사업청장과 케미 베이드녹 영국 산업무역부 장관이 방산 공동수출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1월 12일까지 ‘6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발굴대상 약 16만 명 규모 정부가 위기가구 발굴에 활용되는 위기정보를 44종으로 확대해 약 16만 명 규모의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한다. 이에 기존 39종에 재난적 의료비 지원대상, 채무조정 중지자, 고용위기 정보, 수도요금 및 가스요금 체납정보 등 5종 정보를 추가·활용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4년간 활동…정부 “세계 유산제도 발전에 주도적 기여할 것” 한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심사·결정하는 세계유산위원회 위원국으로 당선됐다. 23일 외교부와 문화재청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4차 세계유산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한국을 포함한 9개국을 세계유산위 신규 위원국으로 선출했다.
‘다우닝가 합의’에 포함, 5년간 유효…최첨단 IT기술 도입·협력 등 확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효과적 추진 및 우리기업 진출 기회 확장 등 기대 행정안전부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내각부와 ‘한-영 디지털정부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다고 밝혔다.
한·영 수교 140주년 기념…양국 청년 간 교류 확대 및 이해 증진 위해 합의 내년부터 한국과 영국 간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연령 상한이 기존 30세에서 35세로 상향된다. 대상 인원 또한 1000명에서 50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국토부·세종시 등 5개 기관,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도입 업무협력 체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진입 운전자에 보행자 위치정보 등 분석해 충돌위험 경고 국토교통부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에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C-ITS) 도입을 추진한다.
관세청, 한-영 정상회담 계기 영국 관세당국과 고위급 양자회의 세관협력 법적 기반 마련…수출입기업 통관 혜택 논의도 활성화 한국과 영국이 수출기업 지원과 위해물품 단속 공조를 위한 세관협력 법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관세청은 이명구 관세청 차장과 캐롤 브리스토우 영국 조세·관세청 국경 무역실장이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조세·관세청 본부에서 고위급 양자회의를 개최, ‘대한민국과…
디지털·기후분야 전략적 협력…대외경제협력기금-英국제투자공사, 협력사업 추진 가속 한국과 영국이 공적개발원조(ODA) 등 국제 개발 협력 분야 유·무상 통합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기획재정부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 21일 영국 런던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외교·영연방·개발부 장관과 ‘한-영 전략적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국 정상회담, 북한 정찰위성에 “안보리 결의 위반…국제사회와 규탄” 외교·국방 장관급 회의 신설·대북제재 공동이행·국방협력MOU 등 안보공조 ‘전략적 사이버 파트너십’ 체결…개방적이며 안전한 사이버 공간 조성 협력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후 리시 수낙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 방안, 지역 정세 및 글로벌 이슈 등에 대해 폭넓게…
반도체, 인공지능 등 11대 디지털 분야 중심 협력 강화 우주협력 양해각서, 과학혁신기술 이행약정 등 체결도 한국과 영국이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파트너십을 체결해 통신공급망 다변화, 반도체, 인공지능, 글로벌 디지털 규범 등 11대 디지털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한다.
서유견문 등 저작권 자료 145점 확보…내년부터 일반에 공개 진주시, 저작권 특화도시 선포…창작자들의 창작활동 환경 제공 청소년들이 창작 체험활동을 통해 저작권을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저작권박물관이 진주 혁신도시에 22일 개관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세계 최초의 체험형 저작권박물관을 경남 진주 혁신도시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국토부, 배송서비스 실증…로봇 6대가 하루 3600개 물품 자동 처리 도심 주유소에 로봇이 입고·보관·출고하는 최첨단 디지털 물류시설이 문을 연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3일 서초구 내곡동의 주유소 내 최첨단 자동화 시설을 갖춘 스마트 MFC를 준공하고 인근 지역 주민이 신속한 배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물류 서비스를 실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