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만들고 싶다면…내달 11일부터 초중고 ‘디지털새싹’ 운영
44개 기관 선정 및 232개 프로그램 운영…21만여 명 무료 참여 가능 교육부는 다음 달 11일부터 17개 시도교육청 및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올해 ‘디지털새싹’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디지털새싹’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즐겁게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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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 기관 선정 및 232개 프로그램 운영…21만여 명 무료 참여 가능 교육부는 다음 달 11일부터 17개 시도교육청 및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올해 ‘디지털새싹’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디지털새싹’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즐겁게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열다섯 번째, 서산서 개최 서산비행장 등 총 339㎢, 여의도의 117배…신·중측 및 용도변경 가능 여의도 면적의 117배에 달하는 339㎢ 땅이 군사시설보호구역(이하 보호구역)에서 해제된다. 2007년 관련법(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제정 이래 최대 규모 해제 조치다.
정부 지원단가 2000원으로 인상…지난해 대비 참여대학 42개교 늘어 대학생들에게 건강한 아침밥을 단돈 1000원에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참여 대학이 186개교로 늘어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대학 186개교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 자본시장 선진화 추진방향 발표…개장시간도 익일 02시까지 연장 금투세 폐지·내년 증권거래세 인하…대체거래소 내년 상반기 출범 추진 정부가 외국금융기관의 국내 외환시장 참여를 허용하고 개장 시간도 연장하는 등 자본시장 접근성을 개선한다. 또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내년 증권거래세 0.15% 인하를 추진하는 한편, 대체거래소 출범, 비상장주식시장 제도화 등 거래 시스템을 다양화한다.
국토부, 민생토론회 후속조치…‘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이행 점검 GTX A노선 다음 달 말 개통 채비…김포골드라인 증편 본선주행시험 정부는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정부세종청사에서 영상으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개최, 속도·주거환경·공간 등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했다.
금융위,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계획 발표…금융·통신채무 6월 통합조정 김주현 금융위원장 “취약층 금리 부담 경감·재기 지원 차질없이 추진할 것” 다음달 6000억원 규모의 서민 등 취약계층 지원 방안이 나온다. 또 약 37만명에 달하는 금융과 통신채무 통합조정이 6월 경 시행된다.
환경부, ‘글로벌탑 기후환경 녹색산업 육성방안’ 발표 2027년까지 그린스타트업 1000개·그린유니콘기업 10개 육성 녹색융합클러스터 8곳 추가 구축, 녹색수출펀드 4000억 원 조성 정부가 기업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으로 오는 2027년까지 그린스타트업은 1000개 이상, 예비 그린유니콘기업 10개를 육성한다.
금융당국, 스트레스DSR 단계적 시행…내년, 스트레스 금리 100% 적용 연소득 5000만원, 주담대 한도 1500만원 축소…내년엔 5000만원 축소 26일부터 신규 대출자는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제도가 처음으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금융위·유관기관, 상장기업 자율적 밸류업 위해 거래소 가이드라인 마련 자발적 참여 유도 위해 세제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전담 지원체계도 구축 정부는 한국 증시 상장기업이 자율적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세워 공시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한편,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3월 29일까지 6300개 초교 대상 민간단체 참여·관계기관 합동 교통안전·유해환경·식품안전·제품안전·불법광고물 등 5개분야 정부가 26일부터 오는 3월 29일까지 2024년도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주변 위해요소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행안부 장관 중대본 회의 주재…“전공의 이탈로 심각한 보건의료 위기 발생” “진료지원인력 시범사업 등 다양한 대책 강구…전공의 공백 메우기에는 한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26일 병원을 떠난 전공의에게 “오는 29일까지 여러분들이 떠났던 병원으로 돌아온다면 지나간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5일부터 신청 접수…사업공고문, 한전ON 등 누리집에 게시 냉난방기 160만원·냉장고 160만원·세탁기 80만원, 건조기 80만원 한도 정부가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등을 위해 고효율 냉난방기 등을 구입 시 최대 40%로, 합산 지원금액 최대 480만원을 지원한다.
3만원의 풀코스 기차여행…교통비·패키지 여행상품 40∼50% 할인 국내 여행 할인 행사인 ‘여행가는 달’이 돌아왔다. 올해는 예년보다 석달이나 빨리 시작된다.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12개 부처 참석…부처별 비상진료체계 운영상황 점검 및 논의 정부가 의사 불법 집단행동에 따른 국민 피해를 방지하고자 복지부에 검사 1명을 파견해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자문을 지원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주말·공휴일 등에도 공백없이 비상진료체계가 철저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계획을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
행안부 장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방문 및 의료진 애로사항 청취 복지부 차관, 서울아산병원 응급의료센터 방문…“현장 의료진께 깊은 감사” 정부는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24시간 응급실 운영, 평일 2시간 30분 연장근무 등 지자체 비상진료체계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18개 신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선정…아동·청소년 미술치료 등 제공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2024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 ‘청년사업단’) 18개가 신규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이에, 18개 사업단과 지난해에 이어 계속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9개의 사업단 등 총 27개가 각 지역에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1일 일본산 수입 수산물 24건 검사…“방사능 검출된 수산물 없어” 지난 22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각각 53건과 49건으로,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23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행안부 장관, 경북 비상진료체계 점검 및 의료진 애로사항 청취 행정안전부는 23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김천의료원을 방문해 의사 집단행동 관련 경상북도의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계획 발표 이후 전공의 사직서 제출 등 의료계의 집단행동에 따른 지자체 진료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심폐소생술·심장충격기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생에 기여 최근 3년간 증가...전화·영상 CPR 지도 등 상황요원 비율도 ↑ # 버스에서 심장이 멈춰 의식을 잃은 50대 남성을 발견한 시민들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며 인근 소방서에 차를 급히 세웠다. 달려나온 소방관들은 버스 안팎에서 심폐소생술을 이어갔고, 심장은 10분 만에 다시 뛰기 시작했다.
[의료개혁 오해와 진실] 의사 업무량 OECD 평균의 3배 이상 복지 차관 “의사 고령화로 중증환자 치료할 수 있는 숙련의 더욱 줄어들 것”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23일 “의사단체의 주장과 달리 우리나라는 의사 수가 부족해 의사 1인당 업무량이 가장 많은 국가”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