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산업 체질 개선에 3조 5000억 원 추가 투자
해수부, ‘해운산업 경영안정 및 활력 제고 방안’ 마련 2030년까지 해상수송력 1억 4000만 톤 확충 국적 컨테이너 선사 선복량도 200만 TEU로 확대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해상수송력을 1억 4000만 톤으로 확충하고 국적 컨테이너 선사 선복량도 200만 TEU로 확대한다. 또 친환경 선박연료 인프라펀드를 포함해 해운산업 체질 개선에 3조 5000억 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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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운산업 경영안정 및 활력 제고 방안’ 마련 2030년까지 해상수송력 1억 4000만 톤 확충 국적 컨테이너 선사 선복량도 200만 TEU로 확대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해상수송력을 1억 4000만 톤으로 확충하고 국적 컨테이너 선사 선복량도 200만 TEU로 확대한다. 또 친환경 선박연료 인프라펀드를 포함해 해운산업 체질 개선에 3조 5000억 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추진방안’ 발표…공공자전거 정보 통합제공 안전점검 및 시설 개선, 화물용 전기자전거 도입 등 규제개선 추진 정부가 내년부터 공공자전거 이용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공자전거의 대여소 위치와 대여가능 대수 등 관련 정보를 통합해 통일된 형태로 민간에 제공한다.
약자복지·일자리·SOC 중심으로 총 213조 5000억 원 집행 달성 1분기 신속집행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발표…역대 최고 수준 목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5일 “올해 1분기에는 작년 동기 대비 47조 4000억 원을 추가 집행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세대 1주택 세제혜택 유지…일부 수도권·광역시 제외 83개 지역 ‘인구감소지역 부활 3종 프로젝트’ 발표…10개 소규모 관광단지 지정 정부가 지역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인구감소지역 내에서 4억 원 이하 주택을 추가 취득해도 1세대 1주택 세제특례를 유지하기로 했다.
5월 16일까지 접수…6월 중 최종 지자체 확정 후 하반기부터 사업 추진 두 지역 살이·로컬유학·로컬벤처·워케이션·은퇴자마을 총 5개 유형 모집 인구소멸 위기 지역의 체류형 생활인구 확보 방안으로 추진 중인 ‘고향올래(GO鄕All來)’ 사업 공모가 오는 5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복지부 장관 “시간 얼마 남지 않아…집단행동 멈추고 대화를” 의료개혁 4대 과제 사회적 공론화…다양한 주제 토론회 개최 중 조규홍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정부의 의료개혁 의지에는 변함 없다”고 강조했다.
관광·원전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8개 진흥사업 사업계획 수립 원전 신한울 3·4호기 보조기기, 이집트·루마니아 수출 일감 순차 발주 부산·광주·울산·전남·경남 등 5개 시·도 40개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남부권 ‘K-관광 휴양벨트 구축’ 관련, 현재 62개 사업이 추진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중동사태 관련 긴급 시장점검…국내 금융회사의 위험 노출액 크지 않아 사태 악화 시 글로벌 금융시장에 영향…모니터링 강화, 추가 대책 마련 금융 당국은 이번 이란-이스라엘 간 군사적 충돌이 단기적으로 국내 금융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다.
피해사례 인계시 중점 관리대상 선별…처리상황 지속 모니터링 정부가 암환자 상담센터와 진료협력병원 등 가용정보를 활용해 의사 집단행동으로 접수된 피해사례에 대한 즉시 처리를 확대한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용 가이드라인을 이번주 내에 마련·배포해 담당자들이 사례별 대응방안을 숙지하고 환자에게 신속하게 안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 부총리, 비상경제장관회의 주재…중동 불안 고조에 따른 대응 논의 물가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유가 변동성에 편승한 가격 인상 엄정 대응 정부는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에 따른 중동 불안 고조와 관련, 물가 불확실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등의 조치를 2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
긴급 경제·안보회의 주재…‘이스라엘·중동 내 교민 안전대책 마련’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중동 사태에 따른 긴급 경제·안보 회의’를 주재, 범정부 차원의 국제 유가, 에너지 수급 및 공급망 관련 분석·관리 시스템을 밀도 있게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석유시장 점검회의 개최…전체 업소 대비 리터당 30원~40원 ↓ 알뜰주요소 업계가 전체 주유소 판매가격 대비 리터당 약 30원~40원 인하된 가격에 석유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석유가격 인하에 적극 협력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석유시장 점검회의를 개최해 업계, 기관과 함께 석유제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석유 가격 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전했다.
생생국가유산, 문화유산 야행, 향교·서원, 전통산사 문화유산 등 10건 지원 2025년부터 3년 동안…다른 국가유산 활용사업과 연계사업으로 같이 홍보 문화재청이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중에서 2025년부터 3년간의 다년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표 사업 10건을 선정했다.
집단급식소 등 1만 1127곳, 조리·판매업소 3만 4023곳 합동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어린이·청소년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합동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생불량’ 27곳을 적발·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유치원 내 집단급식소 등 1만 1127곳과 학교 주변 분식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3만 4023곳이…
전기차 화재도 해마다 증가…운행 중 발생한 화재 48.9% # 지난 8일 부산 금정구에서 SUV차량이 불이났다. 화재원인은 트렁크에 실려있던 캠핑용 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데, 차량 내부에 체류하던 가스에 담뱃불이 착화되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안양 학의천 하상도로 대상…자동차단시설 설치 추진상황 등 확인 전국 침수우려 하상도로 270개소 자동차단시설 설치에 202억원 지원 행정안전부가 12일에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사고 예방을 위해 상습침수지역인 경기 안양시 학의천 하상도로 일대 현장을 점검했다.
국립공원공단, 14일부터 3주간 산악단체, 소방서 등과 합동 실시 정부가 북한산 등 6개 국립공원에 있는 암벽장 55곳의 위험요인 등 안전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한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4일부터 5월 5일까지 3주 동안 산악단체, 소방서 등과 함께 이번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진료지원간호사 24시간 교육 및 교육담당 간호사 8시간 교육 시범실시 정부가 진료지원간호사 2715명을 증원해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한 교육을 오는 18일부터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31차 회의를 개최해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과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
전국 초교 2838곳서 운영…교당 평균 1.3명의 행정 전담인력도 배치 정부, 중앙지방협력회의 및 범부처 지원본부 회의 통해 대협력의 장 마련 교육부 “4월, 수혜자 만족도 높이는 집중 기간으로”…학부모 모니터링단도 구성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선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아이의 성장에는 공동체의 힘이 필요하다. 학교가 아이들의 성장터이자 배움터인 이유다.
오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유 없이 단속 거부 땐 영장 발급 법무부는 ‘불법체류 감축 5개년 계획(2023~2027년)’ 추진 2년 차를 맞아 관계 부처와 함께 정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