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까지 고속도로 상습 정체길 30% 줄인다…‘급행차로’ 도입 검토
국토부·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체 개선 방안’ 마련…15대 과제 추진 버스전용차로 평일 경부선 구간 확대…주말 영동선 버스전용차로는 폐지 올해부터 세종~안성, 안성~용인, 용인~구리, 평택~부여 구간 순차 개통 정부가 오는 2026년까지 고속도로 상습 정체구간을 30% 줄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장거리 급행차로제 도입, IC 추가 설치, 고속도로 신설·확장 등 15대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