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 착수…‘36시간’ → ‘24~30시간’
이달 2~17일 시범사업 참여 병원 모집…수련환경평가 조사 제외 등 혜택 부여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등 전공의 처우 개선 위해 과감한 재정 투자 준비 중” 정부는 전공의의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해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필수의료 과목인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와 전공의 근무시간이 많은 신경외과, 흉부외과 중 2개 이상의 과목을 포함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