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G7 정상회의서 "AI 발전 혜택, 전 인류가 함께 공유" 강조
16일 첫 세션 참석,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방안 논의 "원조가 투자와 자립의 마중물 되도록"…한국형 개발협력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첫 세션에 참석, 각 정상들과 개발협력을 통한 수원국의 자립 역량 제고와 수원국과 공여국간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