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충북도민들과 '타운홀미팅'…청주 전통시장 방문
"국가 역량 총동원해 부모님들의 고향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국가 역량을 총동원해 다음 세대들이 서울, 수도권 가지 않고 태어난 곳에서 부모님들의 고향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게 우리 정부의 각별한 각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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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역량 총동원해 부모님들의 고향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국가 역량을 총동원해 다음 세대들이 서울, 수도권 가지 않고 태어난 곳에서 부모님들의 고향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게 우리 정부의 각별한 각오"라고 밝혔다.
[출산율 반등, 전문가에게 듣는다] 이상림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신혼부부 타깃 정책, 하반기 효과 기대…기업·지자체 주도적 참여도 긍정 분위기 조성 인구문제, 청년의 시각으로 풀어가야…향후 교육·일자리·부동산 등 종합적 접근 필요
1일 유인촌 장관, 10번째 ‘로컬로’ 캠페인으로 청주 문화제조창 일대 방문 ‘2024 지역대표예술단체’와 간담회…‘문화의 바다 공간조성’ 현장 점검도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유인촌 장관이 ‘로컬100 보러 로컬로!’ 열 번째 캠페인으로 ‘올해의 문화 도시’ 청주시를 찾아 ‘로컬100’ 현장인 문화제조창 일대를 살펴보고 지역대표예술단체들과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환경교육도시 총 19곳으로 확대…내년부터 3년 간 우수 성과 전국 확산 ‘2024년도 환경교육도시’에 충청북도, 충청남도, 서울 은평구·서대문구, 경기 양평군, 경남 김해시 등 6곳이 선정됐다. 환경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올해 환경교육도시를 공모해 광역지자체 2곳과 기초지자체 4곳 총 6곳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국가로부터 필요한 예산 지원…수도권·호남권·영남권 등도 지정 계획 앞으로 청주동물원이 제1호 거점동물원으로서 동물 종 보전·증식 과정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환경부는 오는 10일 기준으로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에 있는 ‘청주동물원’을 제1호 거점동물원으로 지정한다고 9일 밝혔다.
‘첨단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 주제로 스물네 번째 민생토론회 개최 K-바이오스퀘어 조성 등 충북을‘첨단 바이오 선도기지’로 조성 청주공항 중심으로 한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충북의 교통·관광 인프라 확충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오후 충북 청주에서 ‘첨단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을 주제로 스물네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13일부터 4월 12일까지 ‘통합물관리 2차 시범사업’ 실시 1차 시범사업 결과 무심천 유량 2.7배 증가·BOD 56% 개선 환경부가 대청댐과 농업용 저수지 5곳의 운영개선으로 확보한 하루 총량 23만 2000톤의 댐·저수지 용수를 미호강 수질개선에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