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성장 엔진 '협약형 특성화고 3기' 16개 선정
지역산업 수요 맞춘 학과 개편…전국 36개교로 확대 학교당 최대 45억 원 지원…지역 취업·정주 선순환 강화 국가균형성장을 이끌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 16개교가 새롭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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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 수요 맞춘 학과 개편…전국 36개교로 확대 학교당 최대 45억 원 지원…지역 취업·정주 선순환 강화 국가균형성장을 이끌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 16개교가 새롭게 선정됐다.
19~21일 울산에서…17개 시·도 권역별 전시관 열어 초광역협력 한눈에 지방자치 30돌 기념 다양한 콘퍼런스…'5극 3특 미식회' 등 부대행사도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으로 대한민국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소통의 장이 울산에서 펼쳐진다.
교육부·법무부·헌법재판연구원 협업…전국 5개 시·도교육청 '교원'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헌법 기반의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하고자 '헌법교육'이 대폭 강화된다. 교육부와 법무부, 헌법재판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헌법교육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비수도권 14개 광역지자체 중 12개 시도 특화지역으로 운영 학교 밖 협동수업 학점인정 범위 확대 등 총 18건 특례 적용 교육부는 부산, 대구·경북, 전북을 고등교육 혁신 특화지역(이하 특화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민이 함께 환경부, 전국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400곳 안전관리 실태 집중 점검 해수부, 항만·여객선 등 해양수산시설 651개소 점검…국민·전문가 등 참여
25일 중대본 4차 회의…정부 역량 총동원, 산불 진화·확산 방지·인명보호 집중 피해 가계에 긴급생활안정자금 등 지원…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상환 유예 등 정부가 산불 피해와 관련해 지난 22일 경상남도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데 이어 24일 오후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하동군 등 3개 지역을 추가 선포했다.
사고 발생 시 인력·장비·방재물품 등 신속 동원 등 협약 체결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민관 합동으로 오는 4일 울산콤플렉스에서 울산 산단 내에 화학사고 공동방재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누출된 화학물질을 폐기 및 회수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를 예방하고 공동방재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다시 대한민국!, 울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 주제 민생토론회 개최 지역전략산업 그린벨트 해제총량 예외 인정 등 토지 규제 전면 개편 농지 이용 규제 개선, 신속 정비로 농업의 첨단화, 농촌소멸 대응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지역이 비교 우위에 있는 전략 산업을 추진할 때는 지역별 해제 총량에 구애받지 않도록 자율성을 대폭 보장하는 한편 그린벨트 해제의 결정적 장애가 되었던 획일적…
한울 3·4호기 보조기기 업체에 특례…“내년 상반기까지 1조 ‘수혈’ 기대”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3·4호기에 밸브, 펌프 등을 납품하기로 계약을 맺은 중소·중견기업들은 계약금의 30%까지 선금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3호(왼쪽부터)·4호기와 공사 중인 5호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