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성과 톡톡 …9월 전국 확대
응급실 미수용 '0건'…이송시간 단축·중증환자 사망 감소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필수의료 법적 보호 강화 추진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서 응급실 미수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고 중증환자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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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미수용 '0건'…이송시간 단축·중증환자 사망 감소 응급의료 전달체계 개편·필수의료 법적 보호 강화 추진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서 응급실 미수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고 중증환자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국민이 주인인 나라' 향해" 추모탑 참배 후 개별묘소 방문…5·18 희생자·유족 예우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은 18일 "국민 주권을 증명한 원동력이자 대한민국 현대사의 자부심인 5월 정신이 우리 사회에 더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5·18 민주화운동의 민주 이념을 대한민국 헌법 위에 당당히 새겨야 한다"고 밝혔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안 입법예고 지방·중앙정부와 대학이 공동 참여하는 협력 체계 법적 제도 완성 교육부는 20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관련부처 업무협약체결…경기 광주·경북 김천 대상 빈집 확인 시 조사원 파견…조사 정확도·효율성 높여 정부가 정확한 빈집 현황 파악을 위해 우체국 집배원을 활용한 '빈집확인등기 우편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진정한 국민주권정부 탄생"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주주의 회복 1년 계기 외신 기자회견'에서 "가장 최근에 2024년 12월 3일부터 시작된 우리 국민들의 '빛의 혁명'으로 전 세계가 놀랄만한 친위쿠데타 진압, 그리고 민주정부 수립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창경 80주년 경찰의 날 기념사…'스마트·민생·민주' 지향점 제시 "경찰 불명예 씻어내고 민주적 통제 강화…민주 경찰로 거듭나야"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각종 보상 현실화, 복무 여건 개선"
최상목 권한대행, 중대본 19차 회의 주재…18일 희생자 합동 추모식 거행 "이번 주부터 공항·항공사 종합 안전점검 실시…항공안전 혁신방안 마련" 정부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합동 추모식을 오는 18일 거행하고, 유가족 지원을 전담하는 범정부 지원조직인 '12.29 여객기 사고 피해자 지원단'을 20일 본격 가동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7차 회의 개최…"점검결과 투명하게 공개" 18일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합동추모제…"소홀함 없도록 준비"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사고 항공기와 동일한 기종을 보유한 항공사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이 지난주 마무리되었다"고 말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5차 회의 개최…"긴급돌봄 지원 한도·대상 확대" "둔덕 형태 방위각 설치된 공항 취항 시 경험이 많은 조종사 위주로 운항" 정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긴급생계비 300만 원을 10일에 지급한다.
12차 중대본 회의…중소기업·소상공인 희생자의 대출·보증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 정부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중소기업 경영인과 소상공인이 갖고 있는 기존 대출·보증의 상환을 유예하고 만기 연장을 추진한다. 또한, 경영 안정을 위해 추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신규 자금도 저금리로 지원하기로 했다.
중대본 8차 회의 개최…“한미 비행기록장치 분석 협의 조속히 매듭” 재난구호사업비·통신서비스 지원 등 지속…항공안전체계 혁신 추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3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저소득 유가족에 대한 긴급생계비 지원과 함께 건강보험료 경감,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예외 적용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 기념식’ 및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석 강원 등 6개 시·도 기회발전특구 지정, 기업들 총 33조 8000억 원 투자 계획 6개 시·도와 각 시·도별 투자기업들, 투자협약식 체결…좋은 일자리 많아질 것 “지역의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지방시대의 문을 활짝 열어서 대한민국을 다시 도약시켜야 합니다.
1차 지정에 이어 전국 14개 모든 비수도권에 기회발전특구의 닻 올라 1·2차 전체 투자 규모 74조 3000억 원…지방시대 신성장거점 토대 마련 지난 6월 기회발전특구 첫 지정에 이어 6개 시·도가 추가로 지정되면서, 전국 14개 모든 시도에 기회발전특구가 생기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울산·세종·광주·충남·충북·강원 6개 시·도 기회발전특구를 추가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식약처, 쌀·상추·버섯·사과 재배 현장 방문 조사 검사 항목 잔류농약·중금속…부족합 판정 농산물은 판매금지 조치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농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집중적으로 수거·검사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5일 ‘첨단기술과 문화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광주’ 주제로 민생토론회 개최 소부장 특화단지 지원, 광주 미래차 국가산단 조성 등 모빌리티 혁신 거점화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신축,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등 문화중심 도시 조성 윤석열 대통령은 5일 광주를 방문해 “민주화의 도시 광주가 이제 첨단기술 도시, 글로벌 문화 도시로 도약해서 대한민국 성장의 견인차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 ‘첨단기술과 문화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광주’ 개최 미래차 국가산단·소부장 특화단지 발판으로 ‘미래자동차산업 클러스터’로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 및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비엔날레 전시관 신축 추진 정부는 광주광역시에 AX(AI Transformation) 실증밸리를 조성하고 AI 과학영재학교 개교를 통해 광주를 AI 대표도시로 육성하기로 했다.
환경부, 9월 생태관광지 선정…반딧불이와 수달이 사는 자연마을 9월 열리는 광주비엔날레도 즐기고 농작물 수확 등 생태관광 체험 반딧불이와 수달이 사는 자연마을, 마을 공동체 주도로 지역 특색이 살아있는 다양한 생태체험을 운영하는 ‘무등산 평촌명품마을’이 9월 생태관광지로 선정됐다.
산업단지 입지규제 개선한 개정 산업집적법령 7월 10일 시행 준공 후 10년이 지난 산업단지는 입주할 수 있는 업종을 추가할 수 있게 된다. 또, 제조업이 아닌 서비스업도 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게 관련 규제가 완화된다.
총 786종의 생물 서식…양서류 집단 서식지로 산란·번식 역할 수행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 내 위치한 평두메습지가 지난 13일자로 람사르협약 사무국으로부터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 이번 등록으로 우리나라는 총 26곳(면적 203.189㎢)의 람사르 습지를 보유하게 되는데, 특히 평두메습지는 광주광역시 관할 구역에서는 첫 번째 람사르습지이며 전라남도 전체에서는 6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