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취임 첫 행보 'AI 관계장관 간담회'…"AI 대전환 선도"
"국민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 선보일 것" 장마철 취약시설 집중 관리·국민 대피체계 점검 등 지시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국무총리 취임 첫 행보로 AI 관련 주요 관계부처 장관과 함께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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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 선보일 것" 장마철 취약시설 집중 관리·국민 대피체계 점검 등 지시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국무총리 취임 첫 행보로 AI 관련 주요 관계부처 장관과 함께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4월 5~7일 공중기동·해상작전 능력 검증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대테러 전담조직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국가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정보원, 국방부, 경찰청 및 제주경찰청 특공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등 6개 기관 170여 명이 참가했다.
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개최 "제주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4·3 정신, 전 세계가 인정"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제주4 ·3의 역사를 끝까지 기억하고 기리고 되새기면서 '평화'와 '인권'이라는 가치 위에 더 큰 민주주의의 꽃을 피워 나갈 것"이라며 "결코 제주4·3과 작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 추념사…"추가 진상조사 올해 마무리…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노력" "제주 4·3 정신, 화합과 상생의 가르침…용서와 화합, 미래로 힘차게 나갈 수 있기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는 3일 '제77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정부는 앞으로도 희생자와 유가족분들의 완전한 명예회복과 보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집중호우 예상 지역 ‘24시간 비상근무 태세 유지’ 주문 2일 오전 7시30분부로 호우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한덕수 국무총리는 2일 “누적된 강수로 지반이 약해져 있는 산사태 취약지역은 물론, 반지하, 지하차도 등 저지대 침수 우려지역의 주민들에 대한 대피 및 안전조치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관리 사각지대가 없는지 철저히 살필 것”을 지시했다.
제76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 추진 한덕수 국무총리는 3일 제주4·3 진상규명과 관련해 “2025년까지 추가 진상조사를 빈틈없이 마무리해 미진했던 부분을 한층 더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과 운영에 더욱 힘쓰며, ‘국제평화문화센터’ 건립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도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