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첫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물가·취약계층 보호 최우선"
"호르무즈 남은 선박 2척 무사 귀환 끝까지 챙길 것" "여전히 위기 상황"…물가 안정·대중동 협력 등 주문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취임 후 첫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과 관련해 해외상황 관리와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등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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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남은 선박 2척 무사 귀환 끝까지 챙길 것" "여전히 위기 상황"…물가 안정·대중동 협력 등 주문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취임 후 첫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과 관련해 해외상황 관리와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등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김민석 총리 주재 '국민참정권 침해 관련 관계장관회의' 개최 "검·경, 최대한 신속·엄정 수사…민주질서 파괴행위 용납 안돼" 정부는 이번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해 국정조사 협조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하기로 했다.
2년 간 5억 원 지원…2030년까지 사업컨설팅·정책자문 등 지원 정부는 전남 순천시, 충남 공주시, 서울 성동구를 2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해 2년 동안 5억 원씩 지원하고 2030년까지 사업 컨설팅, 정책자문, 교육 등 다각적으로 지원한다. 국무조정실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식을 열어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국조실, 정부 주도 '기획형 규제샌드박스' 1차 추진 과제목록 발표 정부는 올해 신산업 성장과 민생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기획형 규제샌드박스 과제를 5개 선정해 본격 추진한다. 국무조정실은 범부처가 나서 발굴한 기획형 규제샌드박스의 1차 추진 과제목록을 13일 발표했다.
국조실, 정부 청년인턴 우수사례 발표대회·제도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5명 중 4명 “진로선택과 일경험 성장 도움” 응답 국무조정실은 6일 세종에서 ‘중앙행정기관 청년인턴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제도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앙행정기관 청년인턴 제도는 정부가 청년의 높은 일 경험 수요를 충족하고 국정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2000명 채용에 이어…
행정규제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규제샌드박스 주관부처 표준 업무지침 따라 규제특례 운영 규제개혁위원회를 보좌하는 신산업규제혁신위원회(신산업위원회)가 이달 새롭게 출범해 규제샌드박스 주관기관이나 사업자 등의 이견사항에 대해 조정한다. 아울러, 모든 규제샌드박스 주관부처는 표준 업무지침을 따라 규제 특례 관련 사항을 운영해야 한다.
국무회의 주재…“세제 혜택, 규제 혁신, 관광 활성화 등 강구” “야당 감액 예산 경제 리스크 줄이고 경쟁력 강화 필수 예산” 한덕수 국무총리는 3일 제51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윤석열 정부 후반기에는 전반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수와 소비를 진작하고 양극화를 해소하는 데 정부의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45회 국무회의 개최…이태원 참사 피해구제심의위원회·추모위원회 곧 출범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모든 부처는 다가오는 ‘핼러윈데이’ 등 인파 사고 위험에 철저히 대응하도록 할 것이며, 전국 곳곳에서 지역축제 등이 열리고 있는 만큼 지자체장들도 책임의식을 갖고 현장관리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규제샌드박스 운영 개선방안’ 발표…이견 조정 기능 강화, 실증단계별 운영 개선 정부가 한시적으로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주는 규제샌드박스의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견 해소를 위한 중립적 조정기구를 마련하고 심의기간 지연 등을 방지함으로써 규제 혁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25일 발표 세법개정안에 상속세제 측면 획기적 지원 방안 포함 기회발전특구 창업·이전 기업, 규모 상관없이 가업상속공제 대상 한덕수 국무총리는 25일 올해 세법개정안과 관련해 기회발전특구 이전·창업 기업에 상속특례를 적용하는 방안을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기회발전특구가 있는 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준비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제23회 국무회의…“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할 것” “북한, 군사정찰위성 발사 위반한 도발행위…국제사회 공조 하에 엄정대응” 한덕수 국무총리는 28일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는 코로나19 이후 ‘3국 협력체제를 완전히 복원하고 정상화’하는 분기점이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제21회 국무회의 주재…“위원회 구성·피해자 지원 등 최대한 지원” “저출생 문제, 반드시 해결해야…10년 저출생 반등 마지막 골든타임”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오늘 국무회의를 통해 공포하게 될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이 우리 사회가 겪은 공동체의 아픔을 이겨내고 ‘보다 안전한 나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9일 세종에서 제577돌 한글날 경축식…관련 단체, 시민 등 1천여 명 참석 한덕수 국무총리 “세종학당, 2027년까지 350개소로…한글문화 산업화 지원”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제577돌 한글날 경축식 기념사에서 “AI 시대를 이끌어 나갈 세계인의 언어가 바로 ‘한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