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재외동포청· 정책뉴스2025.02.10
'80년만에 고국 품으로'…사할린동포 270명 올해 첫 영주귀국
작년 선정자들 2월 단체·개별 입국…재외동포청, 9일 동해항서 100명 환영행사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등으로 사할린에 이주한 이손귀(100세) 할머니를 비롯한 1세대 동포와 그 후손 270명이 올해 처음 영주귀국한다. 이들은 지난해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정착 및 생활안정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출처: 재외동포청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