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 가동…대응 시간 단축
서울·인천 합류로 전국 출동·관제체계 완성…시·도 경계 없어져 남부권 시범운영서 출동시간 평균 13.2분, 비행거리 40㎞ 단축 이달부터 관할 구분 없이 가장 가까운 헬기를 출동시키는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가 전국에 전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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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 합류로 전국 출동·관제체계 완성…시·도 경계 없어져 남부권 시범운영서 출동시간 평균 13.2분, 비행거리 40㎞ 단축 이달부터 관할 구분 없이 가장 가까운 헬기를 출동시키는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가 전국에 전면 시행된다.
2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재난 상황 신속 대응 비상근무체제 전환 전국 1만 8117 투·개표소 대상 화재취약요인 사전 제거 등 안전사고 예방 소방청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2일부터 전국 242개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최근 5년간 여름철 온열질환 출동 연평균 166건 '연속 증가세' 소방청은 예년보다 빠르고 길어진 무더위에 '2025년 폭염 대응 119구급활동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5일 빨리 시작한 올해 폭염 구급대책은 이달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이어간다.
5월 2~6일 사찰 등 전국 434곳 소방차량 442대·소방력 3270명 배치 소방청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사찰·봉축 행사장 등 전국 434곳에 소방차량 442대와 소방인력 3270명을 배치하는 등 '재난상황 신속 대응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한다.
제19회 화재조사관 자격시험 결과 발표…평균 연령 35.9세 소방청은 ‘제19회 화재조사관 자격시험’을 통해 204명의 화재조사 전문 소방공무원을 새롭게 배출했다고 2일 밝혔다. 화재조사관은 소방의 화재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재원인 규명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필요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갖춘 소방공무원이다.
정부 “숙박시설 안전관리 강화 등 국민 안전을 위해 총력” 정부는 숙박시설 소방안전 종합대책으로 5대 추진전략과 20개의 과제를 마련했다. 소방서장 등이 소방활동자료조사 대상과 횟수 등을 정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하고 상황별 구조대응 절차를 규정한 ‘고층건물 인명구조 대응절차’를 신설한다.
12월 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 또는 소유권 바뀐 차 적용 대상 소방청, 차량용 소화기 증정 ‘씽크 세이프 안전 이동 캠페인’ 진행 내달 1일부터 5인승 이상 모든 자동차에 ‘자동차 겸용’이라고 표기된 소화기를 설치해야 한다. 이날 이후 제작·수입·판매하는 자동차와 소유권이 바뀌어 등록한 자동차부터 적용하고 기존 등록 차량에는 소급적용하지 않는다.
소방청, 불량사항 조치 중점 점검…스프링클러 설치 정보 공개 추진 정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숙박시설 관계자 화재대응교육 강화와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자체점검 때 불량사항에 대한 조치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스프링클러설비 설치 정보를 온·오프라인에 게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해 온열질환자 2436명, 8·9월에 집중…올 여름 폭염·호우 피해 우려 소방청이 올 여름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모든 119구급차 1659대에 얼음팩, 소금, 물스프레이, 전해질용액 등 폭염대응 구급장비를 비치한다.
전기차 화재도 해마다 증가…운행 중 발생한 화재 48.9% # 지난 8일 부산 금정구에서 SUV차량이 불이났다. 화재원인은 트렁크에 실려있던 캠핑용 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데, 차량 내부에 체류하던 가스에 담뱃불이 착화되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청, 현장대원 안전확보 등 위한 예산 확보 및 법적·제도적 정비 착수 10월 ‘119메모리얼데이 문화행사’ 진행…순직소방공무원 추모 소방청은 소방 현장대원의 헬멧을 경량화하는 등 품질개선 연구개발을 추진 중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보호장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