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함께 만든 첫 첨단제조 창업 거점, 포항에 개소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본격 운영…연간 최대 10곳 집중 보육 민·관이 함께 만든 첫 첨단제조 창업 거점이 포항에 문을 열고 첨단제조 스타트업을 연간 최대 10곳을 집중 보육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경북 포항에서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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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본격 운영…연간 최대 10곳 집중 보육 민·관이 함께 만든 첫 첨단제조 창업 거점이 포항에 문을 열고 첨단제조 스타트업을 연간 최대 10곳을 집중 보육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경북 포항에서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모태펀드 600억 원 포함, 포스코·경상북도·포항시 등 참여 향후 모펀드 출자 통해 총 2000억 원 규모 벤처펀드로 확대 대기업이 처음으로 참여한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가 1011억 원 규모로 결성돼 본격 운영에 착수한다.
올해 처음 경상북도 선정…특화지원사업 25억 원 연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올해 처음 도입하는 '지역주도 소공인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할 지자체로 경상북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도 소공인 육성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18일에 중기부가 발표한 '소공인 지원 3개년 종합계획'에 새롭게 포함된 정책과제로, 중기부와 광역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공인 육성 계획을…
127개 스타트업 참여…한국 중소기업 ‘CES 혁신상’ 130개 수상도 올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127개 스타트업 회사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K-스타트업 통합관’이 문을 열었다. 또 현재까지 발표한 CES 혁신상 461개 중 210개를 한국 기업이 수상했으며 그중 벤처·창업기업이 125개 등 중소기업이 130개를 차지했다.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 실증사업 추진 감전·화재 위험성 ↓, 사용자 편리성 ↑…미래 신산업 생태계 육성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는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 ▲전기차 고출력 무선충전 ▲유선충전기 연계형 무선충전 ▲초소형 전기차 무선충전 등 3가지 실증을 동시에 본격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배송수단은 ‘전기자전거’ 활용…새로운 도심형 생활물류 모델 구축 독일 Rytle사와 전기자전거 수출·투자 업무협약 전국 최초로 공영주차장을 물류센터로 이용하고 전기자전거를 배송수단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도심형 생활물류 모델,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생활물류복합센터가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