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민생 10대 프로젝트' 본격 가동…대국민 서비스 순차 개시
AI 에이전트 기반 농축산물 알뜰 소비정보 플랫폼·국세상담 시스템 등 정부가 국민 체감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을 위한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해 올해 AI 에이전트 기반의 4대 프로젝트로 개발한 대국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어서 내년 상반기엔 소상공인 AI 창업·경영 컨설팅 솔루션 등 나머지 6대 프로젝트 서비스도 개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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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기반 농축산물 알뜰 소비정보 플랫폼·국세상담 시스템 등 정부가 국민 체감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을 위한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해 올해 AI 에이전트 기반의 4대 프로젝트로 개발한 대국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어서 내년 상반기엔 소상공인 AI 창업·경영 컨설팅 솔루션 등 나머지 6대 프로젝트 서비스도 개시할 방침이다.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계획' 확정…63개 지자체 407개 구역 6089억 원 투입 정부가 올해 6089억 원을 투입해 도로나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공중케이블을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8차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계획'을 확정했다고 7일 전했다.
KT·LGU+ 침해사고 최종 조사결과 발표…"보안 허점 드러난 엄중 사안" KT, 감염서버 94대·악성코드 103종…LGU+, 공무집행 방해 수사 의뢰 정부가 KT 침해사고와 관련해 KT 과실이 발견된 점과 KT가 계약상 주된 의무를 다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해 위약금 면제 규정 적용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28일 ‘국가 AI 연구거점’ 개소식 개최…2028년까지 946억원 투입 정부가 ‘국가 AI 연구거점’에 2028년까지 946억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거점으로 발돋움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28일 양재 서울 AI 허브에서 ‘국가 AI 연구거점(National AI Research Lab)’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로당 등 3000개소 이상 지역 시설 직접 찾아 계층별 특화 교육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국에 36개 ‘디지털 배움터 거점센터’를 지정해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 모두에게 디지털 교육과 상담을 연중 상시로 제공한다. 아울러 디지털 배움터 거점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교육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경로당, 복지관 등 3000개소 이상의 지역 시설에 찾아가 계층별 특화 교육을 제공한다.
과기부, XaaS 선도 프로젝트 5개 지원과제 사업 착수…76억원 투입 스마트병원 서비스 로봇·기후 리스크 분석 등 기획·개발 과제 25건 지원 정부가 로봇·의료, 기후·ESG, 교통·물류, 시설안전, 고객서비스 분야의 디지털 서비스화(XaaS) 촉진을 위한 비즈니스 개발 지원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