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통합신공항, 지금보다 7배 커진다…2조 7000억 원 투입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부지 7배 이상, 여객터미널 4배 이상 확장 활주로 종단안전구역 259m로 충분히 확보·조류탐지레이더 2본 설치 새롭게 건설되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민간 공항)이 기존 대구국제공항에 비해 부지면적은 7배 이상, 여객터미널 면적은 4배 이상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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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부지 7배 이상, 여객터미널 4배 이상 확장 활주로 종단안전구역 259m로 충분히 확보·조류탐지레이더 2본 설치 새롭게 건설되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민간 공항)이 기존 대구국제공항에 비해 부지면적은 7배 이상, 여객터미널 면적은 4배 이상 확장된다.
13일 개통식, 평일 출·퇴근 때 19분 간격 운행…전동차 왕복 100회 추가 투입 국토교통부는 오는 13일 오전 서대구역 광장에서 대경선 광역철도 개통식을 개최하고 14일부터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 개통식에는 박상우 국토부 장관과 국회의원, 지자체장, 공공기관장, 공사 관계자, 대구·경북 시민 등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 LH 혁신안 및 건설카르텔 혁파안 발표…LH 설계 등 선정권한 전문기관으로 이관 철근누락시 LH수주 원스트라이크 아웃…LH 퇴직자 재취업 심사 기존 3급으로 확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독점하던 공공주택 시장이 민간 건설사에도 개방된다.
국토부,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발표 경상북도(의성)와 경기 광명·시흥시가 ‘모빌리티 혁신 지원형 사업’ 대상지로, 대구광역시와 경기 성남시가 ‘미래 모빌리티 도시형 사업’ 대상지로 각각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4일 2023년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 전국 427개 민간 무량판 아파트 전수조사 결과 발표 현장점검때 지자체·국토안전관리원 입회…원하는 입주자대표회의도 참여 전국 427개 민간 무량판 아파트 전수조사 결과, 부실시공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는 23일 국민 안전확보를 위한 대통령 지시로 지난 8월 3일부터 2개월 동안 실시한 전국 427개 민간 무량판 아파트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