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지진 등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지역민 직접 참여
5월 12일부터 23일까지…산림청-충남, 산사태 대비 예보발령-주민대피 등 훈련 행정안전부는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03개 기관 주관으로 '2025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는 재난 발생 시기를 고려해 상반기에는 풍수해·지진 등 자연재난, 하반기에는 화재·산불 등 사회재난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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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부터 23일까지…산림청-충남, 산사태 대비 예보발령-주민대피 등 훈련 행정안전부는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03개 기관 주관으로 '2025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는 재난 발생 시기를 고려해 상반기에는 풍수해·지진 등 자연재난, 하반기에는 화재·산불 등 사회재난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행안부, 특별교부세 지원…공유 숙소·오피스, 취미·문화활동 공간 등 조성 # 수도권에서 의성으로 이주한 A씨는 숙소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던 중, 의성군에 새롭게 건립된 청년마을 공유주거 ‘US청년레지던스 나만의-성’에 월 10만 원의 임대료로 입주할 수 있어 오로지 창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행안부·경찰 직장협의회 등 부여군에 수해복구 봉사활동 나서 행정안전부는 폭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재해의 예방과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기부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온기나눔 캠페인’ 여름철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인천, 경기, 충남 호우 경보 발효…중대본 2단계 가동 취약지역·시설 예찰 강화…“과감할 정도로 안전조치 취할 것”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재난 대응의 최우선 목표는 인명피해 예방”이라며 “이번 호우에 범정부적으로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재난안전 기술·제품 성능시험·평가, 연구개발, 판로개척 등 지원 정부가 충청남도 홍성군 산단로에 화재안전산업 실증 고도화 진흥시설을 조성한다. 이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기반 구축에 필요한 소요 예산 100억 원과 연구개발 과제비 40억 원 등 총 14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4가지 주제 체험관·전시관 운영, 국제 콘퍼런스·한일 온천 세미나 등도 충북 충주·충남 아산·경남 창녕 3곳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 지정 행정안전부는 우리나라 온천산업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온천산업박람회를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충남 아산시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