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공항 짓고 정주지원금 인상…서해 5도 발전계획 확정
2035년까지 6772억 원 투입…주거·교통·의료 등 정주여건 개선 원격협진·응급의료 지원 확대…K-관광섬 연계 관광 활성화 추진 정부가 2035년까지 6772억 원을 투입해 서해 5도 정주생활지원금을 월 최대 20만 원으로 인상하고 백령공항 건설, 의료·관광 인프라 확충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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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까지 6772억 원 투입…주거·교통·의료 등 정주여건 개선 원격협진·응급의료 지원 확대…K-관광섬 연계 관광 활성화 추진 정부가 2035년까지 6772억 원을 투입해 서해 5도 정주생활지원금을 월 최대 20만 원으로 인상하고 백령공항 건설, 의료·관광 인프라 확충 등에 나선다.
10일 행안부·인천시·인천 중구청·인천국제공항공사 간 업무협약 빈 주차면 내비 안내·순찰 로봇 등 이어 이동지능정보 사업 확산 인천국제공항에서 캐리어를 주차장에서 출국장까지 옮겨주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가 시범 운영된다.
지방재정전략회의 개최…국세·지방세 '7대 3' 달성 방안 논의 유사·중복사업 통·폐합…성과 평가 따라 예산 삭감·인센티브 정부와 전국 시·도는 지방재정 확충과 성과 중심의 적극적인 재정운용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로 했다.
이달 21일부터 11월 1일까지…199개 기관, 사회재난 실전 대응역량 강화 산불 진압 및 주민대피 훈련 등…“주변 위험요소 발견시 안전신문고로 신고” 정부가 올해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인파밀집 사고와 다중이용시설 화재 등 사회재난에 집중 대비한다.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 훈련…항공기 사고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 21개 기관 참여…착륙 중 항공기와 승객용 버스 충돌 사고 대응 훈련 올해 ‘레디 코리아’ 훈련이 지난 3월 석유화학단지 복합재난 대응 훈련에 이어 실제 공항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다.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 2024년 시행계획’ 확정…2029년에 공항 완공 정주생활지원금, 병원선 건조, 공공하수도·백령도 용기포신항 건설 등 “영토수호 위해 소중한 지역…주민 생활에 불안·불편 없도록 지원” # 서해 백령도에서 육지로 나가려면 배를 타고 4시간 이상 가야한다.
10년 미만 거주자 월 8→10만원, 10년 이상 거주자 월 15→16만원으로 우리나라 최북단 서해 5도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지급되는 정주생활지원금이 3년 연속 인상된다. 정주생활지원금은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도입됐다.
‘운영실적 분석·진단’ 결과 공개…특·광역시 등 광역지자체는 90% 이상 최우수에 인천광역시·강원도…운영 우수 지자체 표창 및 재정인센티브 제공 광역지자체(특·광역시, 도)의 지방세외수입 징수율은 90% 이상으로 기초지자체(시·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