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 특별법 시행령 제정 착수…31일부터 입법예고
특례 82개 조문 담아 일반행정·교육·산업 등 분야별 기준 구체화 지방자치법 시행령도 개정…부시장 권한·직무대리 체계 정비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특례 운영기준을 담은 시행령 제정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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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 82개 조문 담아 일반행정·교육·산업 등 분야별 기준 구체화 지방자치법 시행령도 개정…부시장 권한·직무대리 체계 정비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특례 운영기준을 담은 시행령 제정에 착수한다.
'출범준비회의' 첫 공식 회의…단계별 이행안 공유·정보시스템 통합 등 논의 정부와 지자체는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시기별 맞춤형 준비 절차 등을 빈틈없이 추진키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6일 김민재 차관 주재로 전라남도 및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회의'를 열고, 성공적인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승일 씨 등 10명에 대통령표창, 이경애 팀장 등 15명에 국무총리표창 수여 "영웅들의 용기와 헌신이 안전 대한민국 밑거름…모범사례 발굴 널리 알릴 것" 광주광역시의 최승일 씨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침수된 도로 아스팔트 틈에 끼여 움직일 수 없는 70대 어르신을 발견하고 맨몸으로 뛰어들어 구조했다.
정부혁신 왕중왕전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분야 15개 선정 올해 정부혁신 왕중왕전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분야에 AI 기반 1인 가구 고독사 예방과 14개 기관 협업을 통한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 센터 구축 등 15개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정부혁신 왕중왕전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분야에 대한 공모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적극행정 탐방] ②장명화 광주광역시 공공보건의료과 의약관리팀장 지난해 9월부터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운영…연중무휴로 6만여명 이용 전문의 진료비 1~2만 원, 응급실보다 70% 저렴…가계부담 20억 원 절감 ‘아픔’은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모든 사건 사고, 질병에는 ‘골든타임’이 있다.
1일부터 국가폭력·국제테러단체 등에 의한 트라우마 치유 서비스 본격 지원 국가에 의한 폭력, 국제테러단체의 공격 등으로 인해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와 그 가족의 치유와 건강한 삶의 회복을 지원하는 국립 트라우마치유센터가 본격 가동된다. 행정안전부는 1일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 출범식을 광주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방공기업 5039명, 지방출자·출연기관 3726명…청년 체험인턴 1317명 포함 행정안전부는 13일 올해 지방공공기관 996곳에서 8765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6% 증가한 규모이다.
청사 4만㎡·출자회사 3개·복리후생제도 347건도 정비 행정안전부가 지방공공기관 재무건전성 강화를 추진해 242개 기관에서 707억 원의 불요불급한 자산 매각과 4만 573㎡의 청사 정비, 3개의 출자회사 정비를 완료하고, 347건의 복리후생제도를 정비했다. 행안부는 12일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지방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 분야 혁신의 중간 실적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