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취약지역 선정, 우선적 재정지원 등으로 선제적 집중 관리
관계기관 합동 '2026년 가뭄 종합대책' 수립·시행…"가뭄 재난사태 재발 않도록" 용수 사전 확보 및 생활·공업용수 기반 시설 확충…국가가뭄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행정안전부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관계기관 합동으로 '2026년 가뭄 종합대책'을 수립해 가뭄 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 정부 역량을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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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관 합동 '2026년 가뭄 종합대책' 수립·시행…"가뭄 재난사태 재발 않도록" 용수 사전 확보 및 생활·공업용수 기반 시설 확충…국가가뭄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행정안전부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관계기관 합동으로 '2026년 가뭄 종합대책'을 수립해 가뭄 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 정부 역량을 집중한다.
80개 기둥 모양 구조물 설치…23일부터 LED 영상 및 160여 점 기록물 전시 행정안전부는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광복 80년 기념 국가기록특별전 '빛으로 이어진 80년의 기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봉저수지 저수율 20.1%에 불과…관계기관 합동 가뭄TF 대책 회의 정부가 강릉 지역의 가뭄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관계기관이 총력 대응한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21일 환경부·산업부·농식품부·강원도·강릉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계기관 합동 가뭄TF 대책 회의'를 긴급 개최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강풍 대비 관계기관 긴급 산불대책회의…실시간 정보 공유·협력체계 공고히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7일 "강원도 등 대형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은 지자체는 기상 예측을 뛰어넘는 또 다른 불확실성이 나타날 수 있어 철저한 사전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충청·경상권 중심으로 호우 특보 발효…중대본 1단계 가동 산지·하천변·저지대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개인안전 유의 행정안전부는 충청권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16일 저녁 7시 30분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태백·강진 등 인구감소지역 5곳 포함…지역별 특교세 3억 원 지원 지난해 10곳에 이어 올해 추가 지정…지역활력 및 소멸 대응 기대 행정안전부는 2024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지원사업을 공모한 결과, 최종 10곳을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10년마다 종합계획 수립 명시…일반 주민에게 열람·의견 수렴해야 정부가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이하 ‘시행령’) 제정령안’을 오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 이번 시행령 제정안은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전부개정에 따라 오는 6월 8일 시행일 전에 법률에서 위임한 13건의 위임사항을 구체화한…
전력설비 주변 위험 수목 제거…산불 예방 활동·장비 확충 선제적 지원 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동 행정복지센터 복도에 산불진화에 사용되는 등짐펌프가 준비돼 있다.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축제·행사 안전관리 대책점검 회의’ 개최…특별안전관리 기간 운영 명동·홍대, 정동진·광안리 등 밀집 우려지역 15곳 사전 현장관리 행정안전부는 올해 성탄절, 해넘이·해맞이 등 연말연시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지역에 대해 선제적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