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여성가족부· 정책뉴스2026.07.02
"가까운 공공시설로 오세요"…'모두의 생리대' 시범 도입
전국 12개 지역 주민센터·도서관 등 500여 곳서 서비스 앞으로 생리대가 필요한 경우 가까운 주민센터나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에서 누구나 공공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달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처: 여성가족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