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해양수산부· 정책뉴스2025.08.21
완도에 국내 첫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2030년 개관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로…'K-수산업' 알리는 문화 거점 기대 국내 최초로 수산업을 주제로 하는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이 오는 2030년 전라남도 완도에 문을 연다. 해양수산부는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사업이 지난 20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출처: 해양수산부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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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2층·지하 1층 규모로…'K-수산업' 알리는 문화 거점 기대 국내 최초로 수산업을 주제로 하는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이 오는 2030년 전라남도 완도에 문을 연다. 해양수산부는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사업이 지난 20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31일 전남 목포서 진수식…수소연료전지·이차전지·혼소엔진 등 테스트베드 구축 수소연료전지 등 다양한 친환경 동력원을 장착해 실증할 수 있는 선박을 세계 최초로 바다에 띄운다. 해양수산부는 탄소 배출량이 적은 다양한 친환경 동력원과 기자재를 하나의 선박에서 실증할 수 있는 해상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오는 31일 전남 목포에서 진수식을 연다고 30일 전했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활용해 6개동 리모델링…귀어인 주거공간 등 조성 올해 정부가 전라남도 완도군과 경상남도 남해군 어촌 마을의 빈집 정비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26일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 등 4개 항만공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하는 재원 5억 원을 활용해 어촌 빈집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