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 출범…의약품 표방·AI 허위광고 차단
식약처, 부당광고 정보수집·현장단속·성분검사 등 통합 대응체계 구축 '먹는 알부민' 등 의약품 유사 광고 집중 점검…소비자 피해 선제 차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식품 부당광고와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을 24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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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부당광고 정보수집·현장단속·성분검사 등 통합 대응체계 구축 '먹는 알부민' 등 의약품 유사 광고 집중 점검…소비자 피해 선제 차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식품 부당광고와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을 24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식약처,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누리집 운영…위해성분·반입차단 정보 한눈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위해성분이 포함된 해외직구식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매 전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누리집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직접구매 해외식품 이용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소비자가 안전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외직구식품 올바로'를 운영하고 있다.
검사 대상 '3000건 → 6000건'…2025년 해외직구식품 안전관리 방안 마련·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해외직구식품 구매·검사를 기존 3000건에서 6000건으로 확대하고 마약류 함유 의심제품 등 검사 다변화를 추진한다. 식약처는 직접구매 해외식품 등의 국내 반입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위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외직구식품의 구매·검사를 2배로 확대하는 등 '2025년…
281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위해성분 확인…반입 차단 조치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누리집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 확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외직구 식품은 소비자가 자가소비 목적으로 구매하고 해외 판매자로부터 직접 배송을 받기 때문에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