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위험높은 여름…'손보구가세' 실천으로 건강 지키세요
식약처, 손씻기·보관온도·구분사용·가열조리·세척 및 소독 등 5대 예방수칙 실천 당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개인 위생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식재료 관리에 부주의할 경우 식중독균이 더욱 빠르게 증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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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손씻기·보관온도·구분사용·가열조리·세척 및 소독 등 5대 예방수칙 실천 당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개인 위생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식재료 관리에 부주의할 경우 식중독균이 더욱 빠르게 증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4~9월 식중독 많이 발생(62%)…행사장 주변에선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이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나들이철 지역축제와 지역행사에서 식음료를 이용·제공할 때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는 지역축제·행사는 관광객 등 많은 인파가 모이고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는데 주로 봄·가을…
식약처, 배달음식 프랜차이즈 업체 간담회…대량 조리식품 안전관리 당부 기온이 상승하는 봄(3~5월)에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균(이하 '퍼프린젠스')에 의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배달음식에 의한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증가하고 있어 철저한 식중독 예방관리가 필요한 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배달음식 프랜차이즈 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대량 조리식품의 철저한…
겨울철 49% 발생…안익힌 어패류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우려 어린이집 등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생활환경 소독 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익혀 먹기, 손 씻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균 끓인 음식서도 증식…가을철 가장 많이 발생 대량으로 조리한 음식은 즉시 섭취…보관 시 소분해 냉장 보관 # 지난해 가을 야외 행사에 참석한 후 259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1000인분을 대량으로 조리한 고추장 돼지불고기 등 도시락의 보관온도 관리 등이 미흡했던 것으로 추정됐다.
조리음식 2시간 이내 섭취 당부... 남은 음식은 냉장고 보관 필수 올림픽 기간 중 가정에서 치킨, 족발 등 야식을 배달 또는 포장해서 먹는 경우 바로 섭취하고, 밤 사이 상온에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잔류농약·중금속·사용 금지 동물용 의약품 사용 여부 등 집중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온라인에서 농·수산물의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로 거래되는 농·수산물 제품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