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 노선 17일부터 전면 개방
1일부터 공식 누리집·두루누비 통해 접수…혹서기 7·8월 제외 정부는 오는 17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접경지역에 조성한 '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이하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운영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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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공식 누리집·두루누비 통해 접수…혹서기 7·8월 제외 정부는 오는 17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접경지역에 조성한 '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이하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운영을 중단한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배추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뉴시스 물가책임관 첫 회의
이재명 대통령이 11월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9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정부의 역할과 기능에 비해 권한과 재정이 부족하다"면서 "지방자치단체라는 표현 대신 '지방정부'라는 용어를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6일 개시 이후 대상자 16만 명 중 8만 201명 발급…지킬앤하이드·반 고흐전 예매 최다 지난 6일 오전 10시부터 발급을 시작한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발급률이 3월 21일 기준으로 50%를 넘어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06년생에게 발급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총 8만 201명이 발급받은 것으로 나타난 바, 이는 올해 지원 대상 16만여 명의 50.1%에 달하는 수치라고 24일…
20일부터 열린 ‘전통주와 함께 하는 내 나라 레트로 여행 반짝 상점’ 인기 몰이 국내 5개 권역, 8개 지역 여행 부스…59개 찾아가는 양조장 등 맛보고 여행까지 내외국인 “지역별 한국 전통주 마셔볼 겸 여행까지 가고 싶다…문화적 가치 있어” ‘막겟팅’이라는 신조어를 들어봤는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막걸리를 사기 위해 벌어지는 치열한 예매 경쟁을 가리키는 ‘막걸리+티켓팅’의 준말이다.
문체부·관광공사, ‘글로벌 축제’ 공모로 3개 축제 선정…3년간 집중 지원 세계 10대 축제와의 일대일 교류, 해외 시연회 연계 관광상품 판매 지원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 세계 관광객을 한국으로 모을 ‘글로벌 축제’ 공모를 통해 이들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12일 강화 평화전망대 출발, 18일 고성 통일전망대 도착…“접견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5일까지 ‘2023년 하반기 걷기여행주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걷기여행주간’은 이날 ‘디엠지(DMZ) 평화의 길’의 시작점이자 ‘서해랑길’의 종점인 인천 강화도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준비한 선포식으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