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문화가 있는 날' 확대…11개 민간기관과 상생 협력
18일 MOU 체결…4월부터 '매주 수요일' 시행, 전시·공연 할인 등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달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정부 주도를 넘어 공공과 민간 부문의 적극적인 참여,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속에 상생 협약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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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MOU 체결…4월부터 '매주 수요일' 시행, 전시·공연 할인 등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달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정부 주도를 넘어 공공과 민간 부문의 적극적인 참여,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공감대 속에 상생 협약을 추진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논산딸기축제, 세종축제 등 7개 신규 2월까지 '글로벌축제' 3곳·'예비글로벌축제' 4곳 공모 진행 세종시 대표 가을 축제인 '세종한글축제'에 참가한 외국인과 어린이들이 조선시대 과거시험 체험을 통해 한글, 세종대왕 등과 관련한 문제를 풀고 있다.2025.10.9.(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개인종목 최대 3억·단체종목 5억 등…소수종목·회생단체 운영지원 신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4일을 시작으로 내달 13일까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과 운영 지원 대상 단체를 공모하고 총 163억 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올해 공모에서는 '국민체육진흥법'상 직장체육 진흥의 핵심 주체로 규정한 지자체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광역지방자치단체가 담당 지역 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단체의…
지역문화 균형발전, 저출산·고령화 대응, 산업생태계 혁신 등 핵심과제 제시 향후 10년의 문화정책 중장기 비전을 담은 '문화한국 2035'이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비전에 따라 지역 문화 균형 발전, 저출생·고령화 등 사회 위기 문화적 대응, 콘텐츠·관광·스포츠 등 산업 생태계 혁신, 문화 분야 인공지능 대전환, 세계 문화 리더십 제고, 문화 역량 제고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24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구비서류 제로화' 등 디지털 행정 서비스 안내 부스가 설치됐다. 사진 국민권익위원회 모바일 공무원증, 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 발급에 이어 2025년부터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대가 열린다.
‘제3차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기본계획(2024~2028)’ 발표 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건실한 박물관·미술관을 육성하고 국민의 문화향유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제3차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기본계획(2024~2028년)’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3년간 지역별 200억 원씩…예술·문화산업·관광·지역문화 등 바탕으로 문화선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광역시권 대구 수성구, 부산 수영구, 경기권 안성시, 강원권 속초시, 충청권 세종시, 충주시, 홍성군, 경상권 안동시, 진주시, 통영시, 전라권 순천시, 전주시, 진도군이 선정됐다.
문체부, 제작비·공간·경영·마케팅 등 제공…수출 경험사 가점 정부가 중소출판사를 건실한 출판기업으로 육성하고 좋은 책을 만들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기획 제작비뿐만 아니라 공간과 경영, 마케팅 등까지 지원해 자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한다고 방침이다.
세종·속초·순천 등 13곳 선정…예비사업 등 거쳐 내년 말 최종 지정 약 1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및 3000명 일자리 창출 효과 등 기대 정부가 2025년부터 3년 동안 총 2600억 원을 투입해 문화로 지역의 삶을 바꾸는 ‘문화도시’를 조성한다.
문체부, 기획수사전담·국제공조·국내범죄·수사지원 등 4개 수사팀으로 개편 디지털포렌식 기반 과학수사 체계 구축…저작권 범죄분석실도 신설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 범죄 과학수사대’를 출범하고 ‘저작권 범죄분석실’을 새롭게 운영해 국제화·지능화되고 있는 케이(K)-콘텐츠 불법유통 범죄를 더욱 엄정하고 치밀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