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불친절 근절"…11개 전통시장, 대표 관광지로 만든다
문체부-관광공사, 망원시장 등 'K-관광마켓' 2기 선정…4대 서비스 혁신 약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1개 전통시장의 서비스를 혁신하고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육성한다.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케이(K)-관광마켓' 2기로 서울 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전주 남부시장, 제주 동문재래시장 등 11개 시장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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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망원시장 등 'K-관광마켓' 2기 선정…4대 서비스 혁신 약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1개 전통시장의 서비스를 혁신하고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육성한다.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케이(K)-관광마켓' 2기로 서울 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전주 남부시장, 제주 동문재래시장 등 11개 시장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2월 25일~6월 30일 누리집에서 신청…공연·전시·영화 예매에 사용 올해부터 '청년 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 연령이 19~20세로 확대되고 지원 금액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늘어난다. 또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립 예술단체와 인천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1인 가구 60명 인문열차 타고 서울~안동·울진 동행 등 세종 등 5개 도시, 중장년 고독·외로움 주제 ‘마스터클래스’ 외로움과 고립 이겨내고 치유하는 ‘문화담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 중장년, 가족 단위, 1인 가구 구성원 등 다양한 대상을 고려해 맞춤형 행사 21개를 운영한다.
국립현대무용단 김성용 단장 겸 예술감독 ‘정글’의 4개국 투어 공연은 김성용 예술감독이 국립현대무용단에 부임한 후 예술감독 안무작으로는 첫 해외 투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사진 C영상미디어
서울 발급률 68.4%로 가장 높고 세종, 인천, 경기, 전남이 뒤 이어 대구 등 6개 지자체, 청년문화예출패스 이용자 대상 공연 관람권 할인 지난달 28일 출범한 ‘청년 문화예술패스’가 12일 만에 8만 880명이 발급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지원대상의 절반을 넘는 수준이다.
3월 말 중국 방한객 100만 명 육박 예상…단체관광부터 개인 맞춤 상품 선보여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달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치다오와 광저우에서 ‘케이(K)-관광 로드쇼’를 개최해 중국 방한객 유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