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바이오 산업 시장 10조 원으로 키운다…5년 중장기 계획 첫 수립
농식품부,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2031) 발표 매출 100억 원 기업 300개 육성…AI 기반 연구개발·사업화 지원 확대 그린바이오 펀드 2429억 원 확보…계약학과 1개→5개 대학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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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2031) 발표 매출 100억 원 기업 300개 육성…AI 기반 연구개발·사업화 지원 확대 그린바이오 펀드 2429억 원 확보…계약학과 1개→5개 대학으로 확대
농식품부, 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운영대학 모집…연 7000만 원 지원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하반기 재교육형 석사과정 개설 차세대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그린바이오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이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연간 118만 톤 생산 능력 확보…온실가스 50만 톤 감축 전용 발전설비 3곳→8곳으로 확충…생산시설 25곳 구축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가축분뇨의 재생에너지 전환 사업을 본격화해 매년 3만 8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한다.
한·중,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계기 검역협상 연이어 타결…K-푸드 수출 확대 중국을 향한 한국산 감의 수출길이 17년 만에 열리고, 제주도산 한우고기와 돼지고기도 싱가포르로 수출이 가능해졌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로 열린 한·중 및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성과로, 한국산 감의 중국 수출과 제주도산 한우·돼지고기의 싱가포르 수출을 위한 검역협상이…
12월 중 대상마을 선정…햇빛소득마을 사업도 조속 추진 전력계통에 여유 있는 수도권 지역 2곳에 영농형 태양광을 시범적으로 조성하고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도 조속히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력수요가 많은 수도권에 대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활용한 규모화·집적화한 영농형 태양광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유관기관과 피해 예방 총력…인명사고·재산피해 최소화 만전 산지 주변 농가 비상연락망 구축, 대피장소 사전 확인 등 당부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주말인 9일부터 다음주 14일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유관기관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한다.
홍성·남원·장성·고흥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청년농업인 최장 10년 임대 가능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 지역특화 임대형 지능형농장(스마트팜)에 강원 양양군, 제주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충남 홍성군, 전북 남원시, 전남 장성군, 전남 고흥군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업·농촌 발전 기여 유공자 157명 포상…정용동 다나 대표 금탑산업훈장 대통령 영상축전, 농업인 노고 격려 “농촌 토지이용규제부터 신속하게 개혁”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제29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농업, 꿈을 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