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확산 대비 미국 신선란 224만 개 수입…"계란 가격 안정"
AI로 산란계 432만 마리 살처분…감염력, 예년의 10배인 점 감안 선제 조치 수출입 과정서 안전성 확인 후 통관…1월 말부터 대형마트·식재료업체 공급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등으로 국내 계란 수급상황이 악화할 경우에 대비해 이달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시범적으로 수입한다.
전체 자료 5건(12ms · hybrid)
AI로 산란계 432만 마리 살처분…감염력, 예년의 10배인 점 감안 선제 조치 수출입 과정서 안전성 확인 후 통관…1월 말부터 대형마트·식재료업체 공급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등으로 국내 계란 수급상황이 악화할 경우에 대비해 이달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시범적으로 수입한다.
농식품부 업무보고… 5대 중점과제, 3대 개혁·쟁점과제 추진방안 발표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주권정부의 농정 비전인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실현하기 위한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K-푸드+ 글로벌 진출 확대 및 농업·농촌의 스마트화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농정 대전환과 청년 농업인재 양성 ▲국가균형성장에…
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과학기술원·충북대 등…10곳은 겨울방학에도 아침밥 제공 농림축산식품부는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제공하고 청년층의 쌀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천원의 아침밥' 참여대학 200개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농식품부가 학생 1인당 2000원, 지자체와 학교가 나머지를 부담해 학생이 1000원에 아침밥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8.1% 늘어 15개월 연속 증가…라면 첫 10억 달러 돌파 수출 시장 1위 미국 20%↑14억 4000 달러…중국도 7%↑ 지난달 농식품(K-Food) 수출이 90억 5000만 달러로 15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역대 11월 말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9일부터 12일까지…사과, 대파, 오이, 애호박 등 4개 품목 대상 전통시장 평균 가격 대비 최대 14.0~49.5% 할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 농림축산식품부는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먹거리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농산물 납품단가 지원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