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으로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 선정
문화유산위원회의 추가 심의 거쳐 예비평가 대상으로 신청 가능 국가유산청은 지난 13일 개최한 2025년 제6차 문화유산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체 자료 4건(24ms · hybrid)
문화유산위원회의 추가 심의 거쳐 예비평가 대상으로 신청 가능 국가유산청은 지난 13일 개최한 2025년 제6차 문화유산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유산청, 범정부 협력 체계 구축…약 3000명의 내외국인 방문 예상 내년 7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개최된다. 이에 국가유산청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담조직인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 준비기획단(이하 '준비기획단')'을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산청, 35개 종목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승무·태평무·판소리 등도 살풀이춤 등 전승자 기획 무형유산 공연·전시 25건도 선보여 6월 한달 내내 전국 각지에서 매듭장, 갓일, 조각장 등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의 공개시연과 작품전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고, 승무, 태평무, 판소리 등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전승자가 자유롭게 기획하는 무형유산 공연과 전시 25건도 선보인다.
세계유산 등재 위한 예비목록…잠정목록 등록돼야 세계유산 추진 가능 한국 갯벌 1단계 등록 이후 전남 무안·고흥·여수 등 갯벌로 확장한 ‘한국의 갯벌 2단계’(Getbol, Korean Tidal Flats(Extension))와 경무대·임시중앙청사 등 9개를 포함한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 유산’(Sites of the Busan Wartime Capital)이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