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공정거래위원회· 정책뉴스2026.04.30
하도급·가맹·유통·대리점법 위반 과징금 강화…제재 실효성 높인다
반복 위반 최대 100% 가중…감경 요건 대폭 축소 정부가 하도급·가맹·유통·대리점 분야 위법행위에 대한 제재를 전면 강화한다. 과징금 부과기준을 높이고, 반복 위반에 대한 가중 한도를 최대 100%까지 확대하는 한편, 감경 요건은 대폭 축소할 방침이다.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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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위반 최대 100% 가중…감경 요건 대폭 축소 정부가 하도급·가맹·유통·대리점 분야 위법행위에 대한 제재를 전면 강화한다. 과징금 부과기준을 높이고, 반복 위반에 대한 가중 한도를 최대 100%까지 확대하는 한편, 감경 요건은 대폭 축소할 방침이다.
'과징금부과 세부기준 등에 관한 고시' 개정, 이달 30일부터 시행 공정거래위원회는 담합 등에 대한 경제적 제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과징금 부과기준율을 대폭 상향하고 반복 위반에 대한 가중 강화를 추진한다. 공정거래위는 '과징금부과 세부기준 등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이달 30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윤석열 정부 공정거래분야 성과·향후 추진계획’ 발표 효과적 규율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플랫폼 기업 독점력 남용 등 면밀히 감시 공정거래위원회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지난 2년 반 동안 총 5837건의 시장 반칙행위를 적발·시정하고, 과징금 약 1조 1557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전기밥솥 등 고온물질 안전사고의 58%가 걸음마기에 발생 최근 5년 동안 영아기 추락사고 62.4%로 가장 많이 발생 지난해 어린이 안전사고는 전년보다 3.4%(729건) 늘어난 2만 2371건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동안 영아기에는 추락사고가 62.4%(6772건)로 가장 많았고, 그 외 연령대에는 미끄러짐과 넘어짐 사고가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