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국민권익위원회· 정책뉴스2025.05.01
정부, 땅꺼짐 위험지역 사전 감지·예측 모델 개발 착수
국민권익위·국토연구원 협업, AI기반 '나우캐스트 연구 사업' 추진 땅꺼짐(싱크홀) 사고 등 위험으로부터 이상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위험지역을 신속하게 예측하는 연구사업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최근 1년 4개월 동안 땅꺼짐 관련 민원은 1만 8067건이며, 이 중 6100건(33.8%)이 서울특별시 강동구 땅꺼짐 사고 이후에 신청된 것으로 분석됐다고 1일…
출처: 국민권익위원회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