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상생할인지원사업, 어업인 소득안정·국산 수산물 소비촉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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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0월 7일자 한국일보 <어업인 소득 늘린다며 혈세 투입한 수산물 할인사업, 유통업체 배만 불렸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상생할인지원사업 추진으로 어업인 소득안정과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며 “올해는 사업효과와 어업인 소득에 미친 영향을 면밀히 분석해 사업에 반영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0월 7일자 한국일보 <어업인 소득 늘린다며 혈세 투입한 수산물 할인사업, 유통업체 배만 불렸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상생할인지원사업 추진으로 어업인 소득안정과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며 “올해는 사업효과와 어업인 소득에 미친 영향을 면밀히 분석해 사업에 반영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4,000억원을 투입한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 결과 유통업체 수산물 판매 실적은 2배 증가, 어업인의 수산물 판매수입은 그대로…유통업체 배만 불려
[해수부 설명]
□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은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및 온라인몰 등 유통업체와 협력을 통해 우리 어업인의 소득안정은 물론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입니다.
ㅇ 대상 수산물은 우리 어업인 및 생산자 단체가 생산하는 국산 수산물에 한정하여 우리 어업인의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ㅇ 6대 대중성 어종 뿐 아니라, 산지가격 하락으로 생산자가 어려움을 겪는 품목이 발생하는 경우 유통업체와 협력하여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등 어업인 소득안정과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금년도에는 사업효과와 어업인 소득에 미친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사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의: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 (04-●●●●-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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