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금융위원회·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국민성장펀드가 직접 투자하는 회사 확정된 바 없어"

발행 2026.03.10· 색인 2026.07.04 11:25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3월 10일 쿠키뉴스 <국민성장펀드 첫 직접 지분투자, 비상장 '리벨리온' 낙점>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가 직접 투자하는 회사 및 그 조건은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3월 10일 쿠키뉴스 <국민성장펀드 첫 직접 지분투자, 비상장 '리벨리온' 낙점>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가 직접 투자하는 회사 및 그 조건은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 "국민성장펀드는 리벨리온이 추진 중인 이번 투자라운드에 총 2,500억원을 투입하기로 사실상 확정했다", "정책자금 3,000억원은 국민성장펀드 2,500억원과 한국산업은행 500억원 등으로 짜였다."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금융위원회는 `25.12.19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국민성장펀드가 우선적으로 투자검토하는 7개의 1차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였고,

* ① K-엔비디아 육성 ② 국가 AI컴퓨팅센터 ③ 신안우이 해상풍력 ④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⑤ 전력반도체 생산공장 ⑥ 첨단 AI반도체 제조공장 ⑦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인프라 등

ㅇ 현재 1차 메가프로젝트에 포함된 개별 사업의 특성에 따라 자금지원 결정이 필요한 사업부터 순차적으로 투자심의위원회 및 기금운용심의회의 논의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2월 중 총 3건 旣승인)

□ 위 보도에서 언급된 투자대상과 투자조건, 관련 심의일정 등은 전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총괄과(02-●●●●-2011)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금융위원회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금융위원회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