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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보건복지부

의료혁신 시민패널의 목소리,정책 논의에 담는다

발행 2026.07.30· 색인 2026.07.3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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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혁신 시민패널의 목소리,정책 논의에 담는다 - 제8차 의료혁신위원회 개최(7.30.) -- 제1차 의료혁신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 및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보고 - 의료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시민패널 300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1차 의료혁신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를 보고받고, 시민패널의 의견을 향후 의료혁신 정책에…

의료혁신 시민패널의 목소리,정책 논의에 담는다 - 제8차 의료혁신위원회 개최(7.30.) -- 제1차 의료혁신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 및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보고 - 의료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시민패널 300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1차 의료혁신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를 보고받고, 시민패널의 의견을 향후 의료혁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지난 7월 22일 발표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의 주요 내용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였다. * 국민 참여를 통한 의료분야 제도개선 및 의료 혁신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 정부는 7월 30일(목)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기현 위원장 주재로 제8차 의료혁신위원회를 개최하였다. 먼저, 시민패널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 김학린 위원장은 지난 7월 14일 발표한 제1차 의료혁신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위에서 심층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혁신위에 보고하였다. * 의료혁신위원회 내 설치된 기구로, 시민패널 운영, 공론화 절차 전반 기획과 설계, 국민의견 정리 및 혁신위 보고 등의 역할을 수행 1. 제1차 의료혁신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 1. 지역에서 보장받아야 할 의료서비스의 최소 공급 범위 시민패널이 공론화 전 과정을 거친 결과, 경증일상 진료는 더 가까이, 중증고난도는 거점광역으로라는 인식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패널의 약 60%는 “내가 살고 있는 시군구 안에서 최소한 경증, 야간휴일의 소아 진료, 24시간 응급실 진료, 분만이 보장되어야 한다”라고 응답했다. 또한 ‘심근경색뇌졸중 등 골든타임 내 치료’(48.1%), ‘퇴원 후 재활·요양’(40.6%)도 시군구 안에서 보장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였다. 시민패널의 52.2%는 진료권 안에서 최소한 입원일반 수술(맹장 등)까지 보장받아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시민패널의 52.9%가 시도 안에서 암 등 중증고난도 수술까지 보장받아야 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모든 의료서비스를 진료권 안에서 받기 어렵다면, 보장받아야 할 의료서비스의 우선순위를 물은 결과, 24시간 응급실 진료(61.9%), 심근경색·뇌졸중 등 골든타임 내 치료(55.4%) 등 응급과 관련된 의료서비스의 우선순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지역 거점병원 신뢰이용 지역의료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가치로는 ‘의료의 질’이 64.5%로 의료접근성(35.1%)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립대병원종합병원 등 지역 거점병원의 역량이 충분히 강화되면 수도권 대형병원 대신 지역 거점병원을 이용하겠다’라는 의향은 숙의토론회 직전 81.1%에서 숙의토론회 이후 89.6%로 상승하였으며, 지역 거점병원을 신뢰하기 위한 요건으로 의료진의 실력과 경험이 68.9

출처 및 이용

출처: 보건복지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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