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전략투자공사(KUIC)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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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보도자료) 한미전략투자공사 창립행사 개최.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6. 18.(목) 16:00 배포 2026. 6. 18.(목) 14:00 한미전략투자공사(KUIC) 출범 - 「한미전략투자법」 시행일(6.18)에 맞춰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공식 출범 - 경제부총리,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등 참석하여 출범 축하 「 한미 전략투자 MOU (`25.11.14)」에 따른 대미 전략적투자의 이행 을뒷받침할 한미전략투자공사 (이하 ‘공사’, K orea- U .S. Strategic I nvestment C orporation)가 6월 18일(목) 공식 출범 하였다. 공사는 지난 3월 12일 국회 에서 통과된 「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 」(이하 ‘한미전략투자법’)에 따라 설립되는 기관으로 한미전략투자 법 시행일에 맞추어 설립을 완료 하고,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공사 사옥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개최 하였다. < 한미전략투자공사 창립기념행사 개요> ▪ (일시) `26.6.18(목) 15:00 ▪ (장소) 세종특별자치시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옥(나성동) ▪ (참석자) <정부> 구윤철 경제부총리, 재정경제부·외교부·산업통상부 차관 등 <미국>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 등 <기관> 한국수출입은행장, 한국투자공사 사장,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등 내외빈 20여명 재정경제부는 한미전략투자법 통과 직후 이형일 제1차관을 위원장 으로 하여 정부위원, 민간위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 위원회 (이하 ‘설립위원회’) 를 발족하여 공사 설립 작업을 진행하였다. 설립위원회는 지난 3개월 동안 공사 정관, 조직 구성, 직원 채용 등 공사 설립 관련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였으며, 6월 18일 법인 설립등기를 완료 하고, 신임 공사 사장에게 설립 관련 업무를 인수인계 함으로써 공사 설립 작업을 마무리 하였다. 이날 창립기념행사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 정부 부처, 관계기관 등 한국 측 주요 인사 와 함께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등이 참석 해 전략적투자를 담당할 전담기관의 출범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하며,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을 축하하였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은 이날 창립행사 기념사에서 “한미 전략투자공사 설립을 기점으로, 한미 동맹 은 경제와 안보 를 넘어 첨단 전략 산업 까지 아우르며, 한 차원 더 굳건한 파트너십 으로 진화”하게 되었다고 평가하며, “ 한미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핵심 거점 으로 함께 도약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구 부총리는 오늘 출범하는 한미전략투자공사 에 대하여 “ 한미 양국의 산업 생태계 를 잇는 가교 ”로서 “ 상업적 합리성과 전략적 고려를 바탕으로 한미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투자” 를 해나가고, “ 우수한 기술력 을 지닌 한국의 기업들이 미국 제조업 재편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해 달라고 당부 했다.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Korea) 회장 은 축사를 통해 한미전략투자공사의 공식 출범을 축하하며, “ 한미전략투자공사 가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을 구체 적인 투자와 성과로 연결 하는 데 중요한 역할 을 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 내고, “암참 역시 한·미 양국의 경제계를 잇는 가교 로서 앞으로 한미전략 투자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이번 출범이 양국 경제에 실질적인 성과 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원 한미전략투자공사 초대 사장 은 환영사에서 “공사는 새로운 경제질서가 형성되는 대전환의 시기에 한미 양국간 투자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 하기 위한 전담 기관으로서, 에너지·조선 등 양국이 합의한 전략산업분야에서 양국간 산업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을 확충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전략투자지원과 책임자 과 장 유예림 (04-●●●●-4950) 담당자 사무관 안경우 (g●●●●@korea.kr) 담당자 사무관 신정원 (j●●●●●●●●●●@korea.kr) 재정경제부 책임자 팀 장 이준범 (02-●●●●-5869)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준비단 담당자 과 장 고재승 (j●●@kobc.or.kr) ※ (참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기념사 참 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기념사 안녕하십니까.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구윤철 입니다. 【1. 인사 말씀】 한미전략투자공사의 창립 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년 10월 한미 관세 합의 를 바탕으로, 한미전략투자법 이 지난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 하였고, 그로부터 3개월 만 에 오늘 이 자리가 마련 되었습니다. 이렇게 신속하게 공사가 설립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국민들께서 한미전략투자의 필요성에 공감 하고 정부와 국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를 보내주신 덕분입니다. 존경하는 국민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 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 관세 합의의 순간 부터 오늘 공사 설립 까지, 각별한 관심과 지원 을 보여주신 대통령님께 깊은 사의(謝意) 를 표합니다. 국회의 노력과 헌신 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별법 통과를 위한 대승적 결단 과 힘을 모아주신 국회 여야 의원님들 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대미투자특위를 원활하게 이끌어주신 김상훈 위원장님, 정태호, 박수영 간사 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3개월간 공사 설립 을 위해 많은 분들의 노고와 헌신 이 있었습니다. 공사 설립위원님 들과 실무자 여러분 ,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 관계자님 들께 격려와 감사의 말씀 을 함께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제임스 김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 회장님 께서 참석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말씀 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 자리에는 앞으로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이끌어주실사장님과 임직원들 이 계십니다. 박종원 사장님 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께도 미리 격려의 말씀 을 드립니다. 【2. 한미전략투자의 의의】 오늘 공사 설립 을 기점으로 한미 동맹은 경제와 안보 를 넘어 첨단 전략산업 까지 아우르며, 한 차원 더 굳건한 파트너십 으로 진화 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 첨단 기술 패권 경쟁 이 맞물리는 대전환의 한복판 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거대한 시장 을 가진 미국 과 강력한 제조혁신 역량 을 갖춘 대한민국 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조선, 에너지와 같은 전통적 전략산업 부터 인공지능(AI), 양자 등 미래 첨단산업 에 이르기까지 한미 양국은 서로의 강점을 결합 해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불가능한 핵심 거점 으로 함께 도약 할 것입니다. 【3. 한미전략투자공사의 소임】 공사는 총 3,500억불의 대미투자를 전담하는 기관 으로서, 단순한 자본투자에 그치지 않고 더 큰 걸음을 내디뎌, 양국의 산업 생태계 를 잇는 가교 가 될 것입니다. 공사는 상업적 합리성 과 전략적 고려 를 바탕으로 한미 양국이 윈-윈 할 수 있는 투자 를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한국의 기업들 이 미국의 제조업 재편 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창립 멤버가 되신 임직원 여러분 은이처럼 뜻깊은 한미전략투자의 최일선 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업무와 고심 (苦心) 하나하나가 대한민국과 한미동맹의 미래 와 연결된다는 사실을 자긍심 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4. 마무리 말씀】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미국의 위대한 기업가 헨리 포드(Henry Ford) 는 “함께 모이는 것은 시작이고, 함께하는 것은 진전이며, 함께 일하는 것은 성공이다” 라 하였습니다. * “Coming together is a beginning. Keeping together is progress. Working together is success.” 오늘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을 통해 한미 동맹 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이제는 양국의 기업과 공사 임직원 여러분이 한뜻으로 함께 일하며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성공의 결과물 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한미전략투자공사 의 출범 이 한미 양국 의 전략적 동맹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역사적인 첫걸음 이 될 수 있도록, 기업인과 관계자 여러분 들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 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 (보도자료) 한미전략투자공사 창립행사 개최.pdf]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6. 18.(목) 16:00 배포 2026. 6. 18.(목) 14:00 한미전략투자공사(KUIC) 출범 - 「한미전략투자법」 시행일(6.18)에 맞춰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공식 출범 - 경제부총리,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등 참석하여 출범 축하 「한미 전략투자 MOU(`25.11.14)」에 따른 대미 전략적투자의 이행을 뒷받침할 한미전략투자공사(이하 ‘공사’, Korea-U.S. Strategic Investment Corporation)가 6월 18일(목) 공식 출범하였다. 공사는 지난 3월 12일 국회 에서 통과된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하 ‘한미전략투자법’)에 따라 설립되는 기관으로 한미전략투자법 시행일에 맞추어 설립을 완료하고,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공사 사옥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 한미전략투자공사 창립기념행사 개요> ▪ (일시) `26.6.18(목) 15:00 ▪ (장소) 세종특별자치시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옥(나성동) ▪ (참석자) <정부> 구윤철 경제부총리, 재정경제부·외교부·산업통상부 차관 등 <미국>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주한미국대사관 상무공사 등 <기관> 한국수출입은행장, 한국투자공사 사장,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등 내외빈 20여명 재정경제부는 한미전략투자법 통과 직후 이형일 제1차관을 위원장으로 하여 정부위원, 민간위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위원회 (이하 ‘설립위원회’)를 발족하여 공사 설립 작업을 진행하였다. 설립위원회는 지난 3개월 동안 공사 정관, 조직 구성, 직원 채용 등 공사 설립 관련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였으며, 6월 18일 법인 설립등기를 완료하고, 신임 공사 사장에게 설립 관련 업무를 인수인계함으로써 공사 설립 작업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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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이날 창립기념행사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 정부 부처, 관계기관 등 한국 측 주요 인사와 함께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등이 참석해 전략적투자를 담당할 전담기관의 출범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하며,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을 축하하였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창립행사 기념사에서 “한미 전략투자공사 설립을 기점으로, 한미 동맹은 경제와 안보를 넘어 첨단 전략 산업까지 아우르며, 한 차원 더 굳건한 파트너십으로 진화”하게 되었다고 평가하며, “한미 양국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핵심 거점으로 함께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구 부총리는 오늘 출범하는 한미전략투자공사에 대하여 “한미 양국의 산업 생태계를 잇는 가교”로서 “상업적 합리성과 전략적 고려를 바탕으로 한미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투자”를 해나가고,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한국의 기업들이 미국 제조업 재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Korea)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미전략투자공사의 공식 출범을 축하하며, “한미전략투자공사가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을 구체적인 투자와 성과로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내고, “암참 역시 한·미 양국의 경제계를 잇는 가교로서 앞으로 한미전략투자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이번 출범이 양국 경제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원 한미전략투자공사 초대 사장은 환영사에서 “공사는 새로운 경제질서가 형성되는 대전환의 시기에 한미 양국간 투자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담 기관으로서, 에너지 · 조선 등 양국이 합의한 전략산업분야에서 양국간 산업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충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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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전략투자지원과 책임자 과 장 유예림 (04-●●●●-4950) 담당자 사무관 안경우 (g●●●●@korea.kr) 담당자 사무관 신정원 (j●●●●●●●●●●@korea.kr) 재정경제부 책임자 팀 장 이준범 (02-●●●●-5869)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준비단 담당자 과 장 고재승 (j●●@kobc.or.kr) ※ (참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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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참 고 참 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기념사 안녕하십니까.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구윤철입니다. 【1. 인사 말씀】 한미전략투자공사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년 10월 한미 관세 합의를 바탕으로, 한미전략투자법이 지난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고, 그로부터 3개월 만에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렇게 신속하게 공사가 설립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국민들께서 한미전략투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부와 국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덕분입니다. 존경하는 국민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 관세 합의의 순간부터 오늘 공사 설립까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보여주신 대통령님께 깊은 사의(謝意)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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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국회의 노력과 헌신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별법 통과를 위한 대승적 결단과 힘을 모아주신 국회 여야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대미투자특위를 원활하게 이끌어주신 김상훈 위원장님, 정태호, 박수영 간사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3개월간 공사 설립을 위해 많은 분들의 노고와 헌신이 있었습니다. 공사 설립위원님들과 실무자 여러분,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 관계자님들께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함께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제임스 김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 회장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 자리에는 앞으로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이끌어주실 사장님과 임직원들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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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박종원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미리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2. 한미전략투자의 의의】 오늘 공사 설립을 기점으로 한미 동맹은 경제와 안보를 넘어 첨단 전략산업까지 아우르며, 한 차원 더 굳건한 파트너십으로 진화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첨단 기술 패권 경쟁이 맞물리는 대전환의 한복판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거대한 시장을 가진 미국과 강력한 제조혁신 역량을 갖춘 대한민국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조선, 에너지와 같은 전통적 전략산업부터 인공지능(AI), 양자 등 미래 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한미 양국은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글로벌 공급망의 대체불가능한 핵심 거점으로 함께 도약할 것입니다. 【3. 한미전략투자공사의 소임】 공사는 총 3,500억불의 대미투자를 전담하는 기관으로서, 단순한 자본투자에 그치지 않고 더 큰 걸음을 내디뎌, 양국의 산업 생태계를 잇는 가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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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공사는 상업적 합리성과 전략적 고려를 바탕으로 한미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투자를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한국의 기업들이 미국의 제조업 재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창립 멤버가 되신 임직원 여러분은 이처럼 뜻깊은 한미전략투자의 최일선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업무와 고심(苦心) 하나하나가 대한민국과 한미동맹의 미래와 연결된다는 사실을 자긍심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4. 마무리 말씀】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미국의 위대한 기업가 헨리 포드(Henry Ford)는 “함께 모이는 것은 시작이고, 함께하는 것은 진전이며, 함께 일하는 것은 성공이다”라 하였습니다. * “Coming together is a beginning. Keeping together is progress. Working together is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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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오늘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을 통해 한미 동맹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양국의 기업과 공사 임직원 여러분이 한뜻으로 함께 일하며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성공의 결과물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한미전략투자공사의 출범이 한미 양국의 전략적 동맹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역사적인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기업인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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