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빙그레공익재단 독립유공자 순직-부상 소방공무원 후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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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첨부: hwpx 문서 260729 보도자료(보훈부-빙그레공익재단 독립유공자 순직-부상 소방공무원 후손 장학금 전달)최종.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29.(수) 배포 2026. 7. 29.(수) 보훈부·(재)빙그레공익재단, 독립유공자 및 순직·부상 소방공무원 후손 장학금 1억 5천만원 전달 - 29일(수) 오후, 백범김구기념관서 94명에게 장학금 수여... 강윤진 차 관, 정수용 이사장, 독립유공자·소방공무원 후손·가족 등 200여 명 참석 - 올해부터 순직·부상 소방공무원 후손까지 대상 넓혀... 장학금도 1억 5천만원으로 확대 국가보훈부 (장관 권오을)는 (재)빙그레공익재단 과 함께 29일(수) 오후,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독립유공자 와 순직 또는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 후손 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과 정수용 (재)빙그레공익재단 이사장, 그리고 독립유공자와 순직·부상 소방공무원의 후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 독립유공자 후손 66명과 소방공무원 후손 28명 등 총 9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 했다. 국가보훈부와 (재)빙그레공익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이번까지 총 509명 에게 장학금을 지원 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독립유공자 후손에서 화재 진압과 긴급 구조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순직하거나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 의 후손까지 확대 했다. 또한, 장학금 규모도 기존 연간 6천 만원에서 1억 5천만원으로 증액 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 중에는 만주지역 통합 무장독립운동단체인 통의부에 가입하여 무장항일투쟁에 참가하고, 재중국한국청년동맹 소속으로 한인청년들의 민족의식을 고취시킨 고(故) 이병화 * 지사(’90년 독립장)의 증손자 인 김단우 학생(고등학생)과 2019년 독도 인근 해상에서 응급 환자 이송 중 소방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고(故) 김종필님(’19년 순직군경 등록)의 자녀 김수호 학생(대학생)도 포함되었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지사(‘62년 독립장)의 손자, 이준형 지사의 자(’90년 애국장) 김단우·김수호 학생 은 “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의 후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은 “(재)빙그레공익재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도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라며 “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이 일상에서 존중과 예우를 받고 명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포함한 다각적인 노력 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끝> 별첨. 독립유공자 후손 등 장학금 수여식 사진 담당 부서 보훈의료복지국 책임자 과 장 김동현 (04-●●●●-5650) 생활안정과 담당자 사무관 김진숙 (04-●●●●-5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