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금융위원회·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내년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율 정해진 바 없어”
발행 2024.06.25· 색인 2026.07.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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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6월 24일 머니투데이 <내년 가맹점 카드수수료 또 내릴듯…카드사 원가 낮아졌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내년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율 관련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6월 24일 머니투데이 <내년 가맹점 카드수수료 또 내릴듯…카드사 원가 낮아졌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내년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율 관련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내년부터 가맹점의 카드수수료율이 또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금리 상승으로 카드사 영업원가(적격비용)이 높아질 것이란 예상과 달리 적격비용이 3년 전보다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적격비용 산정주기를 5년으로 늘리는 방안도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 설명]
□ 가맹점수수료율 산정을 위한 적격비용 산정 등과 관련한 사항들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02-●●●●-2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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