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정부 “행정전산망개선 종합대책의 세부내용 확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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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월 23일 디지털타임스 <공공SI, 일 늘어나면 돈 더 준다>, 24일 이데일리 <국가시스템 먹통 막는다…정부, 노후장비 교체·유지관리비용 정상화>에 대한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양한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합동으로 <행정전산망 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행정전산망 개선 종합대책의세부 내용은 확정된 바…
1월 23일 디지털타임스 <공공SI, 일 늘어나면 돈 더 준다>, 24일 이데일리 <국가시스템 먹통 막는다…정부, 노후장비 교체·유지관리비용 정상화>에 대한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양한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합동으로 <행정전산망 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행정전산망 개선 종합대책의세부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디지털타임스
- 대기업 참여·유지 보수도 허용, ‘경쟁적 대화 계약 입찰제’ 도입 등
○ 이데일리
- 1~2등급 주요 시스템 326개, 노후장비 2483대 교체 등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입장]
○ 정부는 학계, 업계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합동으로 <행정전산망 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 다만, 종합대책의 세부 내용은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 정부는 당초 예정된 1월말 발표시기에 맞춰 <행정전산망 개선 종합대책>을 지속 검토할 계획입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기획과(04-●●●●-271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총괄과(04-●●●●-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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